왜 조물주는 여자에게만 이렇게 고통을 주게 했을까.
지금까지 나는 젖 말리는다는 게 뭔지도 모르고 살았다. 모유를 주지 않으면 그냥 그날로 끝인 줄 알았다.
세상에...모유를 주지 않으면 젖이 차서 이렇게 아픈 고통이 따르다니.
진짜 이런 게 어딨어! 너무 불공평하잖아!!
병원에서 압박붕대 처치를 받고 하루 반을 견뎠는데, 젖이 좀 차 있는 상태에서 감았더니 고통이 너무 심해서 결국 포기. 유축기로 유축하고 다시 압박붕대를 감고 지금 만 이틀이 지났다.
아프다.....잠 자기도 힘들다.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똘이가 이틀동안은 잠투정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밤에는 4시간 정도씩 잤다.
과연 백일의 기적이 다가오는 것인지, 그냥 이틀만 예외적으로 그런 것인지.
똘이도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살이 도로 1키로가 쪘다. 럴수럴수 이럴수가.
몸은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지금까지 나는 젖 말리는다는 게 뭔지도 모르고 살았다. 모유를 주지 않으면 그냥 그날로 끝인 줄 알았다.
세상에...모유를 주지 않으면 젖이 차서 이렇게 아픈 고통이 따르다니.
진짜 이런 게 어딨어! 너무 불공평하잖아!!
병원에서 압박붕대 처치를 받고 하루 반을 견뎠는데, 젖이 좀 차 있는 상태에서 감았더니 고통이 너무 심해서 결국 포기. 유축기로 유축하고 다시 압박붕대를 감고 지금 만 이틀이 지났다.
아프다.....잠 자기도 힘들다.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똘이가 이틀동안은 잠투정도 그렇게 심하지 않았고 밤에는 4시간 정도씩 잤다.
과연 백일의 기적이 다가오는 것인지, 그냥 이틀만 예외적으로 그런 것인지.
똘이도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살이 도로 1키로가 쪘다. 럴수럴수 이럴수가.
몸은 언제 괜찮아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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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불었을때의 고통은 정말 겪어보지 않은자는 모르리...ㅠ.ㅠ 어떨땐 막 열이나고 소화장애가 생기고 정말 미~쳐버리게 아푸지..ㅠ.ㅠ 고생하누나.... 어제 나 아는 분은 도저히 그냥 말리지를 못해서 호르몬제를 처방받아 먹었다고 하더군...ㅠ.ㅠ 일주일만 고생해랑...
대략 거의 일주일 되었는데...이제 많이 괜찮아졌다. 아직도 좀 아프지만...ㅠㅠ 얼른 끝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