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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일상의 독백 2008/04/07 22:30
하루종일 내가 내가 아닌 것 같은 상태였던 이유가 뭘까.

- 아침부터 일과 관련하여 화와 짜증이 많이 났다.
- 계속 시간이 없었고, 계속 쫓겼다.
- 잠이 부족해서 피곤했다.
- 문제점들이 계속 드러나면서 나를 패닉상태로 몰고 갔다.
- 집에서는 "집안사정"으로 일찍 들어오라고 하신다. 결코 그럴 수 없는 상황인데 가야 한다.

이런 식으로 일주일은 곤란해.
2008/04/07 22:30 2008/04/07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