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26건

  1. 미니퍼즐(1024피스) - 트리니다드 마요르 광장 (10) 2010/04/27
  2. 퍼즐 - ing (2) 2010/04/26
  3. 어제오늘 빵 터진 짤방들 2010/04/23
  4. 부정맥 2010/04/23
  5. 보석놀이 (4) 2010/04/21
  6. 2010 Ninjammerz Korea Party Event - ProAm Jack'n Jill (크리스탈&Dax) 2010/04/21
  7. 새벽 1시 공포 (2) 2010/04/21
  8. 생활 속 한 컷 (2) 2010/04/19
  9. 퍼즐 투표 (8) 2010/04/19
  10. 지인이 - 아빠회갑&삼촌생신 가족모임 @ 타샤의 정원 in 파주 (2) 2010/04/18
  11. 이름 (6) 2010/04/15
  12. 민지 참 잘했어요 - 0415 목동 (2) 2010/04/15
  13. 인증샷 (2) 2010/04/15
  14. 이 추운 날 야구 보려고 퀵까지 이용하다니 (2) 2010/04/15
  15. 조핑크 참 잘했어요 (8) 2010/04/14
  16. 징하다 (11) 2010/04/13
  17. No Fear (4) 2010/04/09
  18. (11-1) 아바나 Habana 0526- 서울 0530 (8) 2010/04/09
  19. 민망하고 슬픈 아침 (2) 2010/04/09
  20. 봄이 오면... (9) 2010/04/08
  21. 수국&카네이션 2010/04/08
  22. 난 요즘 (6) 2010/04/07
  23. (2) 2010/04/05
  24. 롯데 드디어 1승 2010/04/04
  25. 이디야 언니 2010/04/02
  26. 쌩얼 (6) 2010/04/01
내가 생각해도 난 좀 심하다...



정신이 몽롱하다.
일찍 자고 싶었는데...
2010/04/27 01:25 2010/04/27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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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 ing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4/26 14:45
무슨 퍼즐을 주문했느냐 하면,,,

마요르 광장. 이유는?
그림도 마음에 들고...다른 퍼즐(2016피스)과 달리 반쪽(1024피스) 먼저 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다...
마요르 광장이라는 이름과 저 멀리 보이는 탑을 보고 '혹시나' 했었는데
퍼즐 쇼핑몰에 들어가 자세히 봤더니 퍼즐 이름이 "트리니다드 마요르 광장"이다.


2009년 5월, 쿠바 트리니다드
바로 여기란 말씀. 그림과 좀 다르긴 하지만...여기가 배경인 게 맞는 듯.


시작했습니다...
언제 완성할 수 있을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딸려 온 미니퍼즐은 지인이 취향인 꽃분홍 신데렐라)






+
엄마가 도대체 목이랑 허리랑 눈이랑 다 버리는 이런 걸 왜 자꾸 하냐고 하셔서...
"이게 마음 다스리는 데 얼마나  좋은데" 라고 대답했다.
2010/04/26 14:45 2010/04/2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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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롯데의 위엄 : ㅋㅋㅋㅋㅋ




2. 물수제비 어뢰
 : 어제 조선일보에 실렸던 "북한 인간어뢰 개념도"를 보고 빵 터졌었는데
   오늘 "니들만 상상력 있냐"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물수제비 어뢰 짤을 보고도 완전 빵 터졌다.
   계속 봐도 웃겨 죽겠다. 저 프로다운 폼을 보시라 ㅋㅋㅋ
2010/04/23 17:29 2010/04/23 17:29

부정맥

from 일상의 독백 2010/04/23 15:26
부정맥이 도졌나...
요즘 눈 뜨고 버티려고 커피랑 박카스, 핫식스류의 카페인 음료, 홍삼액, 비타민 이런 걸 너무 많이 섭취해서 그런가.
심장이 엄청 뛴다. 가만히 있는데도 두근거려서 힘들다.
그런데 또 커피를 마시고 앉아 있다. ㅠㅠ
다음주에는 건강검진 받아야 할텐데.
2010/04/23 15:26 2010/04/23 15:26

보석놀이

from 일상의 독백 2010/04/21 19:17
저녁 먹으며 밑에 깔린 신문을 보다가...
오려내어 요러고 놀았다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연 : Kang & NR 손
2010/04/21 19:17 2010/04/21 19:17
닌자머즈라고 스윙 댄스 세계 챔피언들이라고 할 수 있는 6명의 댄서 팀이 있다.
지난 주말에 한국에 와서 워크샵과 파티를 가졌는데, 행사 기간 중 있었던 잭앤질 대회.
리더(남자)가 덱스라는 세계적인 댄서인데, 이 리더와 지원자 팔뤄들이 40초~1분씩 춤을 춰서 심사위원들(닌자머즈의 팔뤄들)이 점수를 매겼다 함 - 나는 안 가서 몰라요. 누가 1등 했는지도 몰라요...

안무를 짜서 추는 게 아니라, 진짜 즉석에서 저렇게 추는 건데...(팔뤄가 5번 수험표 달고 나온 거 보이죠? ^^)
크리스탈 정말 대단하다!!!
아름다운 동작들과, 수동적으로 리딩만 받지 않고 자기만의 느낌을 표현해 내는 센스!
나는 자기만의 느낌은 커녕 리더의 리딩 신호의 반도 캐치하지 못할 것 같은데.

이 동영상 보고 정말 입이 떡 벌어졌음.
(내가 저런 고수의 수업 4주를 들었다는 것도 뿌듯함 ㅎㅎ)


2010/04/21 13:30 2010/04/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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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공포

from 일상의 독백 2010/04/21 01:04


혼자서 야근하고 있는데...
3부 쪽은 불도 다 꺼지고 5층에서 나 혼자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구슬픈 음악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놀래서 두리번거렸더니 Hur 자리에서 알람이 울리고 있었다.
일 하느라 몰랐는데, 놀라서 일어나보니 사무실 너무 무섭다. 어흑.
도대체 새벽 1시에 알람을 맞춰놓고 가는 저의는 무엇이지?  YJ 주거쓰......
2010/04/21 01:04 2010/04/21 01:04

생활 속 한 컷

from 일상의 독백 2010/04/19 21:13
1. 초콜렛

인터넷에서 반팔 면 티셔츠를 샀더니 행사기간이라며 초콜렛이 배달되어 왔다. 예쁜 유리통에 담아서~
초콜렛 포장지 그림들이 이뻐서 찍어두었다. 하지만 이미 많이 먹은 상태...ㅋ
김이 지나가다 내 책상 위 초콜렛 병을 보고는 "이런 걸 누구한테 받았을까?" 했다고 한다.
내가 누구한테 저런 걸 받겠나이까. 본의 아니게 맨날 자작극! -.-;;;


2. 의자

지난 금요일 미팅하러 클라이언트사에 갔는데, 미팅 장소가 완전 럭셔리~~~
난 이 흔들의자에 반해버렸다!
귀엽고, 이쁘고, 흔들거리고 완전 내 스탈이야.
죄다 수입품이라는데 억 소리나게 비싸겠지? 아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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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별 희한한 편의점 다 보겠네

스윙빠 근처 편의점에서 음료수를 사서 마시다 문득 앞을 바라보니 이런 포스터가...
편의점 매출의 절반은 담배, 나머지 절반 중에서 상당수가 주류인 걸로 알고 있는데.
응? 이 편의점 뭐지...? 왜...왠지 신선하잖아?!

+ 쓰고나서 생각해보니, 그냥 저 자리에서 술과 흡연을 금한다는 말인 것 같네. 에잇, 재미있다 말았다.
2010/04/19 21:13 2010/04/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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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 투표

from 일상의 독백 2010/04/19 01:17
다음의 퍼즐 중에서 어떤 게 좋아보이나요? 하나씩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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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들 큰 사이즈로 보시려면 여기로 가셔서 각 그림 클릭해서 해당 퍼즐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요.
조각수도 많지만, 미니 퍼즐 자체가 장난이 아니라서 난이도가 엄청날 것으로 예상됨...
그래도 일단 여러분 의견 한 번 들어볼래요.
2010/04/19 01:17 2010/04/19 01:17
지인아, 꽃 보며 무슨 생각하니?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며 다니는 지인이 & 지인이 사진 찍는 동생 & 내가 사준 헬로키티 머리핀 ㅋ


또 어른같은 포즈로 무슨 생각하고 있니?


윙크 날리시는 지인양. 해달라는 포즈로 다 해주신다. 다만 "오른쪽(윙크)은 못해요"


2010/04/18 23:22 2010/04/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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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from 일상의 독백 2010/04/15 23:42
"은조야, 하고 불러 주었다..."

지난주 주말이었나. 채널 돌리다 본 그 장면 하나로 신데렐라 언니 재방을 끝까지 보게 되었다.
어제 마지막 장면, 오늘 첫 장면에서도 은조는 "은조야"하고 부르는 그의 말에 흔들린다.

그래, 누가 내 이름을 그렇게 불러줄 때 그런 느낌이었지...
이제는 기억도 가물한 그 느낌.
언제부턴가 이름이 불려지는 적이 거의 없는 것 같다.
직함으로, 성으로, 애칭으로, 별명으로, 아이디로, 언니로, 누나로, 늘 그렇게 불린다.
그래서 가끔 누가 다정하게 "주형아" 부를 땐 나도 모르게 가슴이 시리다.
2010/04/15 23:42 2010/04/15 23:42
완봉승의 위엄




홍포 짱!!!


병살타가 난무하는 경기였지만...
그래도 찬스에서 점수내는 것도 보고,
장원준 무사사구 완봉승 하는 것도 보고
아 뿌듯해 ^.^
2010/04/15 23:31 2010/04/15 23:31

인증샷

from 일상의 독백 2010/04/15 18:00


도마뱀, 잘 먹었어용~ㅎㅎ
(근데 내가 젤 많이 먹었음 -.-)
2010/04/15 18:00 2010/04/15 18:00

어제부터 "어떻게 하면 미팅 복장을 갖추면서, 야구장에서도 춥지 않을 수 있을까" 이 고민만 계속 하다가
정작 제일 중요한 티켓을 안 들고 나왔다.
입장료 내는 것보다 퀵 비용이 더 쌀 것 같아서 결국 엄마한테 퀵 서비스 부탁해서 받음 -_-
망토 담요도 챙기고...
이렇게까지 했는데 오늘 지기만 해봐라!

2010/04/15 14:52 2010/04/15 14:52

맨날맨날 넥센이랑 경기했으면 좋겠다.
히...
2010/04/14 00:54 2010/04/14 00:54

징하다

from 일상의 독백 2010/04/13 11:41
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걸까.

모르는 유선번호로 전화가 오길래 원링 검색을 해봤더니 신한카드.
안 받았다.
15분 뒤에 또 온다. (다른 곳은 그래도 적어도 반나절은 있다가 다시 오는데)
안 받았다.

몇 분 뒤 사무실로 외부 전화가 왔다.
영문 메일을 주고 받고 있던터라 클라이언트가 전화한 줄 알고 간이 철렁했다.
신한카드...
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를 뻔 했다(라고 하지만 실은 친절하게 받고 끝까지 다 들었다...).
롯데카드는 며칠씩 꾸준히 전화하기는 하지만 사무실로 전화하지는 않는다.

제발 제 LG 카드 없애주실 분.
농담이 아니라 진짜 울고 싶은 심정으로 찾습니다...전 백전백패에요. 제발 도와주세요.
+ 롯데카드, 현대카드, 시티카드도 없애주시면 평생 그 은혜 안 잊을게요 ㅜ.ㅡ
2010/04/13 11:41 2010/04/13 11:41

No Fear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9 17:50
선수들이 두려움 없는 경기를 해야 하듯이
팬들은 두려움 없는 관전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상황으로는 역시...
담주 두산전 보는 건 미친 짓일까? ㅋㅋ
2010/04/09 17:50 2010/04/09 17:50

거의 1년이 다 되어가는 쿠바 여행 마무리를 못 지었다.
바라데로 - 산타클라라 - 뜨리니다드를 거쳐 다시 수도 아바나로.
터미널에 도착하자 이런 포스터가...미국에 잡혀간 사람들인가?


김일성과 북한 사진이 붙어있는 게시판.


체게바라 얼굴이 새겨져 있는 동전.
쿠바를 여행하는 사람마다 이 동전 구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하나는 우연히 그냥 거스름돈으로 받았는데, 하나는 현이가 쌩쑈를 하며 얻음 ㅎㅎ


자꾸자꾸 보게되었던(고개를 90도 숙이고) 벽화


아...이렇게 날씨 좋은 날 요런 거리를 걷고 싶다구요.




주의, 혐짤일 수도 있습니다.
국립미술관 외벽에 설치해 놓은 바퀴벌레.
아니, 도대체 왜 바퀴벌레를?! (라쿠카라차와 관련이 있는 게 아닐까 혼자 생각해본다)


자세히 보면 사람 얼굴이에요.


미술관 들어간 인증샷
이렇게보니 나도 미술관 다니는 우아한 녀자...


전투기를 전시해 놓은 곳
그런데 가까이 가면 안 된다.


저 군인 아저씨가 째려봤다...


의료서비스가 아주 잘 되어 있는 나라, 쿠바.
현이를 따라 병원 탐방. 정말 크고 넓다!


각 층 안내도


병원 내부 게시판


말레꼰, 꼬꼬택시


마지막날 저녁, 나시오날 호텔에 들렀다.
이렇게 벤치에 앉아 햇살받고, 바람 맞고 싶다구요...


피나콜라다 마셨던가.


석양이 늬엇늬엇 지고, 쿠바에서의 마지막 날도 저물어 갑니다.


마지막은 말레꼰에서 보내야죠 ^^


어느새 나시오날 호텔 위로 달도 뜨고...


다음날 아침, 떠나기 싫어 우는(웃는?) 현이


안녕 아바나


안녕 쿠바


(동영상) 공항으로 가는 택시 안에서...


아바나 공항에서


남은 돈 탈탈 털어 최후의 만찬 - 진한 커피 마시고 싶다!


비가 추적추적 내렸다.


아쉬워하는 나를 찍는 현...
이 아니라 실은 내 뒷자석 훈남을 찍으려던 것 -_- 실패...


현이와 토론토 공항에서 헤어지고, 나 혼자 덩그러니 밴쿠버에 떨어졌다.
이 곳은 각 호텔마다 공항까지 무료셔틀을 이용한다.
호텔에 전화해서 정류장 위치 물어보고(정녕 내가 그걸 해냈단 말입니까 흑), 찾아와서 멍하니 기다렸다.
다른 호텔 버스들은 계속 오는데 내가 기다리는 호텔 버스만 안 와서 두근반세근반 했다...


숙소
- 여기 침대에 앉아 2주만에 휴대폰을 켰고,
노무현 전 대통령 소식과 할아버지 병환 얘기를 들었다...


다음날 밴쿠버 공항
이 팅팅 부은 처자는 누구입니까. ㅡoㅡ


재미난 공항 탐방~


계속계속 혼자서 공항 탐방~


스도쿠도 빠질 수 없죠.


드디어 서울로 돌아왔다.
집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처음 접한 뉴스...

2010/04/09 17:50 2010/04/09 17:50
1. 민망한
9호선 급행 열차를 타려면 무지막지하게 끼이는 걸 감수해야 한다.
당산에서 탈 때만 해도 그저 심하게 끼는 정도였는데...
여의도역에서 많은 사람이 내리고나서 더~더~ 많은 사람들이 타면서 이리저리 밀리다보니 원래 서 있던 방향과 다른 방향으로 서 있게 됐다. 내 뒤에 있던 남자분과 완전히 마주보는 형상.
내 생전 지하철에서 그렇게 제대로 정면을 바라보고, 제대로 밀착되어 온 적도 처음인 것 같다.
너무너무너무 민망한 나머지...우리는 숨 쉴 공간이라도 생길 때마다 어떻게든 자세를 바꿔보려고 했으나 번번히 실패하고 말았다. 다행히 아래쪽은 그 분의 가방이, 위쪽은 내 팔이 저지선을 형성하고 있었지만 180도로 마주서서 밀착된 채로...고속터미널역까지 가야했다.
만원지하철에서의 방향 설정은 정말 중요하다. ㅠ_ㅠ

2. 슬픈
어제 사다놓은 수국 사진을 예쁘게 찍으려고 카메라를 들고 왔다.
햇살 들어오는 창가에서 하~얀색 수국을 정말 제대로 찍어볼 생각이었다. 바탕화면으로 써야지~생각도 했다.
그런데, 그런데!
내 수국만 추욱 쳐져 있다. 완.전.히.
어제 함께 구입한 다른 세 사람은 괜찮은데 내 것만 그렇다.
맘 상했다. 어째서 내 수국만 하루사이에...ㅠ_ㅠ

more..

2010/04/09 09:53 2010/04/09 09:53

봄이 오면...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8 14:42
봄이 오면...(벌써 왔나;;;)

1. 동물원에 가고 싶어요.
2. 수목원에 가고 싶어요.
3. 민속촌에 가고 싶어요.
4. 고궁에 가고 싶어요.
5. 한강에서 자전거 타고 싶어요.
6. 서울숲에 가고 싶어요.
7. 시냇물에 발 담그고 싶어요.
8. 돗자리 펼쳐놓고 책 읽고 싶어요.
9. 아이스크림 먹으며 산책하고 싶어요.
10. 벤치에 앉아 살랑살랑 봄바람 맞고 싶어요.

같이 할 사람? 번호 당 선착순 1명 ㅎㅎ

more..

2010/04/08 14:42 2010/04/08 14:42

수국&카네이션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8 13:39


회사 근처 새로 생긴 꽃집에서 하얀색 수국과 카네이션을 사왔다.
보고 있으니 좋다... :)

+ 쨍하고 환하게 찍고 싶은데, 회사 카메라로는 안 된다. 이제 꽃도 많이 필텐데 루믹스 들고 다니든지 해야지...
2010/04/08 13:39 2010/04/08 13:39

난 요즘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7 10:25
다소간의 의욕상실에 빠져있다.
모든 것에 대하여.
별로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즐겁지도 않다.
스윙하러 가서도 그냥 멍하니 앉아있을 때가 많다.
주말엔 늘 나가서 구경하던 마트도 발 끊은 지 몇 주 째.
나가지도 않고 집에서 잠만 잔다.
책도 별로 안 읽는다.
야구도 무덤덤하다.
봄이 와서 그런가? ...
2010/04/07 10:25 2010/04/07 10:25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5 23:06

휴...


내가 말할 건 오직 이것 뿐!
2010/04/05 23:06 2010/04/05 23:06

롯데 드디어 1승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4 23:45
5연패 뒤, 정말 힘겨운 1승.
엘롯기밖에 없다. 기아 고마워요~

more(스님 해탈할 기세)..

2010/04/04 23:45 2010/04/04 23:45

이디야 언니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2 10:27
요즘 출근길에 이디야에 들러 커피를 사올 때가 종종 있다.
피곤해서 하루종일 정신을 못 차리겠다 싶으면 늘 먹는 '아메리카노'에 '샷 추가'를 하기도 한다.
오늘은 샷 추가없이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점원 언니가 "진하게 드시죠?" 하면서 "좀 더 진하게 내렸어요. ^^" 하면서 커피를 건네준다.
순간 내가 남자였으면 반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이런 게 사랑받는 기술이구낭 ㅎㅎ
2010/04/02 10:27 2010/04/02 10:27

쌩얼

from 일상의 독백 2010/04/01 19:25

내가 화장을 잘 하거나 진하게 하는 스타일은 전혀 아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파운데이션, 파우더 정도는 바르는데.
게다가 오늘은 몇 달 만에 아주 얇게나마 아이라이너도 그려봤는데.

그런데 점심시간에 식당에서 마주친 B씨가 나를 보고 깜짝 놀래길래 의아한 표정을 지었더니
"쌩...쌩얼이시네요." 하는 게 아닌가!
아니라고 말하기가 너무 부끄러워서 그냥 미소로 화답했다.

 우앙 ㅠ.ㅠ

2010/04/01 19:25 2010/04/01 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