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벌써 1년의 반이 갔다!!! 엉엉
지난 반 년의 기억은...'새벽 택시' 밖에 없는데!!! 엉엉엉
2.
예약 주문 하면 선착순으로 작가 친필 싸인본을 준다더니 진짜네~
일전에 얘기했던 김진규 작가의 신작

3.
정말 오랜만에 정모에 가서...그야말로 미친듯이 춤을 췄다. 즐겁게.
노동강도가 심해지고, 스트레스가 심해질수록 난 미친듯이 춤을 추게 되는 것 같다.
스윙 안 배웠으면 어쩔 뻔 했을까.
1년 전에는 스윙아웃도 못했는데...지금은 개다리춤도 추고 혼자 엉덩이도 흔들고...
부끄러움을 상실하고 있다 ㅋㅋ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
4.
지난주 토요일에 스트레이트 펌을 했건만.
오늘 비가 올 듯 습기가 차니 바로 웨이브 생기며 뒤집어지는 머리.
정모 갔더니 "언니, 파마 했어요?"
이제 장마철 시작인데...어쩔거야, 이 죽일 놈의 곱슬머리 Y.Y
벌써 1년의 반이 갔다!!! 엉엉
지난 반 년의 기억은...'새벽 택시' 밖에 없는데!!! 엉엉엉
2.
예약 주문 하면 선착순으로 작가 친필 싸인본을 준다더니 진짜네~
일전에 얘기했던 김진규 작가의 신작

3.
정말 오랜만에 정모에 가서...그야말로 미친듯이 춤을 췄다. 즐겁게.
노동강도가 심해지고, 스트레스가 심해질수록 난 미친듯이 춤을 추게 되는 것 같다.
스윙 안 배웠으면 어쩔 뻔 했을까.
1년 전에는 스윙아웃도 못했는데...지금은 개다리춤도 추고 혼자 엉덩이도 흔들고...
부끄러움을 상실하고 있다 ㅋㅋ 내가 이렇게 될 줄이야!
4.
지난주 토요일에 스트레이트 펌을 했건만.
오늘 비가 올 듯 습기가 차니 바로 웨이브 생기며 뒤집어지는 머리.
정모 갔더니 "언니, 파마 했어요?"
이제 장마철 시작인데...어쩔거야, 이 죽일 놈의 곱슬머리 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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