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1'에 해당되는 글 3건

  1. Skye & Frida - ALHC 2005 2010/09/01
  2. Love me or leave me 2010/09/01
  3. 0901 (2) 2010/09/01
Skye Humphries and Frida Segerdahl compete in the Showcase division at the American Lindy Hop Championships in 2005.


처음 볼 땐 잘 몰랐는데, 보면 볼수록 재미나고 신나는 영상 :)
2010/09/01 19:54 2010/09/01 19:54
Tag //

Love me or leave me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9/01 19:54
음악도 좋고
케빈과 칼라의 오리지날도, 토마스와 맥스의 유쾌한 패러디 공연도 다 좋아서
종종 보는 영상들

Kevin & Carla의 원본 영상


Thomas & Max의 패러디 영상. 짱이삼! ㅎㅎㅎ


2010/09/01 19:54 2010/09/01 19:54
Tag //

0901

from 일상의 독백 2010/09/01 14:19
1.
9월이다. OMG
당장이야 후덥지근하지만, 곧 '오메 단풍 들겄네' 하겠지.
여름이 가는 게 너무 슬프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는 게 너무 슬프다.
이렇게 또 한 살을 더 먹고 세월이 흘러가는 게 너무 슬프다...

2.
어제 집에 오는 길에 버스에서 변태를 또 만났다.
밀착되는 느낌이 이상해서 자리를 옮겼다. 내가 홍제역에서 내리려고하자 그 남자도 내리려고 버스 카드를 찍는데...
카드를 찍으려 내 앞으로 숙이고 지나가면서 내 귀에 대고 이상한 신음소리 쓰윽- 내주시고 ㅠㅠ
내리고나서도 내 주위를 돌며 계속 쫓아왔다. ㅠㅠ
밤 12시가 다 된 시간, 비는 내리고...공포영화가 따로 없었다.
지하도를 미친 듯이 뛰듯 건너 때마침 온 버스에 부리나케 탔다.
흑흑흑. 나 이제 변태남들의 '입문녀' 그만하고 싶어요 ㅠㅠ

3.
아빠가 나보고 오피스텔에 투자하라면서 전화하셨다.
모은 돈이 얼마 되지도 않지만...
결혼자금으로 쓰겠지, 하는 생각은 이제 전혀 하지 않으시는건가....ㅋㅋ

4.
농담이 아니라 진짜.
"저에게는 장애가 있습니다."
안면인식장애. 내가 생각해도 좀 심한 수준인 듯...
정말 저 글귀를 목에 걸고 다녀야 할 것 같다.
2010/09/01 14:19 2010/09/01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