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30'에 해당되는 글 4건

  1. 체육대회 T - 충격과 공포의 등판 부엉이 (8) 2010/09/30
  2. 부러워 죽겠음 2010/09/30
  3. 파우치 (4) 2010/09/30
  4. 두드러기 (2) 2010/09/30


내일 이거 입고 체육대회...아놔
2010/09/30 22:42 2010/09/30 22:42

부러워 죽겠음

from My Favorite Things 2010/09/30 22:32
표 있다고 보러 가자는 거 못 간다고 했는데
대호 쓰리런 치는 거 보고 나서 잠실 갔냐고 문자 보냈더니...



부러워서 미치고 팔짝 뛰겠음 으헝헝
2010/09/30 22:32 2010/09/30 22:32

파우치

from 일상의 독백 2010/09/30 10:51
갑자기 파우치 바람이...나는야 가을 녀자
2010/09/30 10:51 2010/09/30 10:51

두드러기

from 일상의 독백 2010/09/30 09:58
이유를 알 수 없는 두드러기가 났다.
그저께 오후에 양팔에서 발견.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잘 모르겠다... -_-;;;
집에 가서 봤더니 허리와 엉덩이를 심하게 뒤덮고 있는 두드러기...그러고보니 가려웠던 것 같다. -_-;;;
그냥 놔두면 괜찮겠지 싶어서 어제를 그냥 보냈더니...또 집에 가서 봤더니 이제 허벅지 쪽으로 더 번져있음.

결국 아침에 병원에 다녀왔다.
주사 두 대 맞고, 독한 약 처방받고...
의사 선생님이 내일 경과를 보고 주사 더 맞고 링겔을 맞든지 하자셨는데, 내일 회사 체육대회(하여튼 얘 때문에 다 문제야!) 때문에 올 수 없다 했더니 5일치 약을 주셨다.

두드러기야 그렇다치고, 치료하는 기간동안 닭고기/돼지고기 삼가하고
무엇보다! 사우나/찜질방에 가지 말라고 하셔서
내가 "네??!!!"하고 크게 되물었다. "진짜 가면 안 되나요? ㅠㅠ" 애원하며.
주말에 사우나 갈 생각만 하고 버텼는데 어흑 ㅠㅠ

상한 우유 먹어도 배탈 한 번 안나는 내가. 이렇게 두드러기 난 적 평생 처음이다.
도대체 왜 이런거지??
2010/09/30 09:58 2010/09/30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