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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와 지아(둘째 조카 이름 드디어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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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2010/10/31 23:53
2010/10/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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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 경화, 할머니 내가 사랑하는 세 사람을 오랜만에 볼 수 있어 행복했던 날

늠름한 태웅이는 봤지만 귀여운 현욱이를 못 봤고, 눈웃음 치는 지원이도 동영상으로만 만나서 아쉽긴 하다. 얘들아, 이모야랑 담에 꼭 보장! ^^
수면부족
2010/10/29 17:32
2010/10/2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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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검 결과는 아주 좋지 않고... 스트레스와 피곤 탓인지 이갈이도 점점 심해지는 것 같고. 두드러기도 계속이고.
막막하고. 울고 싶다.
그래도 이제 주말. 내일 병원가서 상담 좀 받아봐야겠다.
수면부족
2010/10/29 17:05
2010/10/2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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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27일 부산 출장
수면부족
2010/10/24 22:45
2010/10/24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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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과 가서 피검사 받다. 결과는 일주일 정도 후에 문자로 알려준다고 함. 세상 참 편해졌음! 결과가 좋으면 그야말로 다행인 거고, 안 좋으면...구국의 결단을 내리는 거고. 다만 애매한 결과일 경우 고민만 계속될까 두려움.
2. 며칠 째 미열이 있다. 그저께 재봤을 때 37.3~37.4 도 정도 되었는데, 오늘도 아침부터 볼이 상기된 기분이다. 음...왜 계속 열이 나는거지. 두드러기도 끝난건지 아닌지 아직 잘 모르겠다. 오늘 아침까지 약 먹었으니,,,저녁 때 상황을 한 번 봐야겠다. 독한 피부과 약을 몇 주 째 먹고 있으니...큰일이다.
3. 병원에도 갔다가, 미용실 가서 머리도 하고, 오랜만에 지압도 받고, 조카 옷도 사고... 하루 휴가를 내도 쉴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동안 못했던 볼 일 보느라 하루가 정신없이 간다.
4. 머리가 많이 복잡하다. 이 정도 나이가 되면 '좋기만 한' 이상적인 상황이란 없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수면부족
2010/10/21 10:20
2010/10/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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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tto
2010/10/21 10:20
그런데, 그는 중학교 여학생이 "우익과 좌익은 어떻게 다른가?"라고 묻자 이렇게 대답했다. "우익은 바보라도 아무나 될 수 있지만, 좌익은 공부하지 않으면 될 수 없단다." (중략) 아직 1200명의 양심수가 갇혀 있고 20만 명에 가까운 외국인 노동자들이 불법 체류자로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일본의 교과서 왜곡 문제라든가 독도 침탈 언동에 대해서만 쉽게 흥분해버리고 마는 것은 한국 사람이라면 바보라도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크게 봐서, 이시하라와 다를 바 없다. 재일 코리안의 차별 문제가 인권문제라고 깨닫는다면,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온갖 차별과 억압에도 우리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재현, 두더지지식클럽 중
수면부족
2010/10/21 10:20
2010/10/21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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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폰 주위에서 하도 스마트폰, 스마트폰하는 게 그냥 좀 신기했더랬다. 휴대폰은 디자인 예쁘고, 작고 가볍고, 통화 잘 되는 게 최고라고 생각하는 나에게 이것저것 너무 기능 많고, 그래서 크고 무거운 스마트폰은 참 별로였다. 내가 전화기로 게임을 하거나 이리저리 잘 활용하는 것도 아니고... 버스 시간이나 지도 같은 몇몇 기능들은 군침이 돌긴 하지만 그것 때문에 무겁고 큰 녀석으로 바꾸기에는.. 게다가 기본요금밖에 안 나오는 내가 두 세배 정도의 요금을 내면서 쓰기에는...그닥 메리트가 안 보였던 것이 사실. 무엇보다 짜투리 시간에 책 안 보고 휴대폰만 만지작거리게 될까봐 걱정도 된다. 출퇴근이나 이동 시에 그렇게 짬짬이라도 안 읽으면 평소에 책 읽을 시간이 전혀 없을텐데. 바보되는 거 아닐까.
그래도 이런저런 어플들을 구경해 보니, 있으면 참 재미있겠다, 싶어졌다. 궁금한 거 있을 때마다 인터넷으로 찾아볼 수 있다는 것도 굉장히 좋고. 좀 더 기다려볼까. 아님 질러버릴까. 아직 지름신은 그닥 오지 않은 상태이긴 한데. 흠...
갤럭시S : DMB, 가벼운 무게, 동영상 보기에 용이 but 뭔가 부족함 아이폰4 : 디자인, 다양한 어플 but 무거움 & DMB 없음
2. 똑딱이 LX3가 좋은 카메라이긴 하지만, 평소에 들고 다니기에는 크고 무거워서 결국 집에 모셔둘 때가 많다. 핸드백 안에 넣고 다닐 작고 가벼운 똑딱이가 하나 필요한데... 익서스300을 봐두기는 했으나, 디자인도 그닥 맘에 안 들고 혹여 스마트폰으로 갈아타게 되면 별 필요없을 것 같기도 해서 고민 중.
3. 미니 프로젝터 LG나 삼성에서 나온 미니 프로젝터 탐난다. 여행 갈 때 매우 유용할 듯!
4. 커피머신 & 와플기 캡슐 커피머신 하나 갖고 싶다. 에스프레소 한 잔과 따뜻한 와플,,,이면 잠시나마 행복해 질 듯.
5.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쿠페가 보일 때마다,,,여전히 눈 돌아간다. ㅋ 방가도 처박아 두고 거의 쓰지 않는 주제에 ㅎㅎ
* 주말에 인천대교에서 전속력으로 달려가는 노란색 람보르기니를 봤다. 갑자기 나타나서는 미친 듯한 속도로 저멀리 사라져가는 걸 보고 진짜 벙 쪘다, 라고 표현해야 되나...와... 영화나 사진으로만 보던 람보르기니가 실제 달리는 모습을 보니 ㅎㄷㄷ 했음. 가뜩이나 다들 속도내는 곳인데, 그런 차들 사이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사라지다니...도대체 얼마를 밟은거야? 어쨌든. 좋은 차는 좋은 차더만 -.-
6. 손목시계 예쁘고 멋진 시계 사고 싶다. 맘에 드는 거 발견하면 바로 지를 태세 ㅋ
수면부족
2010/10/19 11:05
2010/10/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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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 http://dogku.egloos.com/
more.. 프로야구 초창기부터 모태꼴빠입니다. 원년 롯데 어린이 회원 출신이구요. 초등학교 6년동안 롯데 어린이 회원 티셔츠가 제 교복이었습니다. 84년 유두열의 쓰리런, 92년 염종석의 육고기 슬라이더,등 초등학교 2학년때, 고등학교 1학년때, 29년동안 2번의 우승기억을 여태 파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야구 질때는 온갖 썅욕을 다 늘어놓는 전형적인 야구 좋아하는 부산남자에요. 물론 야구를 좋아하게 된 이유같은건 없습니다. 좋아하는 것에는 원래 이유가 없는 법.
8888577 시절, 야구 완전히 끊었습니다 인생에 야구보다 재미있는게 많았었어요 그리고, 그때의 롯데, 정말 야구 더럽게 못하더라구요 야구 못하는건 하루이틀 일이 아닌데 더럽게 재미도 없었습니다. 제가 야구 끊은거 보고 주변 사람들이 다 저를 신기하게 생각했습니다 스스로도 신기한건 마찬가지였습니다
2008년부터 다시 야구보기 시작했습니다 외국인 감독이라 하더군요. 게다가 흑인. 처음엔, 참 하다하다 별 지랄을 다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몇 게임 관심있게 지켜봤습니다. 여전히 이상하게 이기거나 병신같이 지는건 마찬가지였지만 야구가 재미있었어요. 뭔가 짠하기도 하고.
번트를 대지 않으며 아웃카운트 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 두려움 없이 치고 달리며, 말도 안되는 역전승도 하고, 병신같은 역전패도 당하고 정말 끝날때까지는 끝난게 아닌 스포츠라는 야구라는 운동의 가장 원초적인 흥분이 느껴졌었습니다.
병역비리로 전성기를 날려버리고 돌아온 2루수 거의 혼자서만 상대팀과 싸워야 했던 4번타자 아무도 관심없던 시절에 팀을 버티게했던 에이스 아직도 야구하나 싶던 중간계투 요원들 몸도 마음도 망신창이가 되었던 실수투성이의 20대 주전포수 강공싸인에 쭈뼛거리며 "진짜 쳐도 되요?"라는 표정으로 벤치를 쳐다보던 후보선수
그 흑인 어르신은 이 겁많고 어리숙한 야구선수들을 이끌고 지난 3년간, 우리에게 가을야구를 보여줬었지요
야구는 9월까지 하는건줄로만 혹은 8월부터 이미 마음정리를 하는건줄로만 알았던 사람들에게 10월에도 야구하며, 추석에도 야구하며 이 무뚝뚝한 야구도시에서, 명절에 친지들과 야구얘기로 웃음꽃을 피우게 만들어준 그 검은 피부의 감독님.
롯데라는 구단에 도대체 어떤 신뢰도 없지만 이 감독님을 '성적'을 이유로 쫗아낸다는 것은 저에게 암흑기 이후 생에 두 번째로 야구를 포기하게 만듭니다.
저는 직장인입니다. 매일매일 살인같은 실적싸움에 시달리고 있지요 실적, 숫자, 등수, 나래비 세우기, 가 중요한 나라이다보니 한정된 시장에서 실적을 두고 벌어지는 온갖 뒷담화와 암투, 모략과 사기,에 매일매일 지쳐만 가는 일상입니다.
물론 저도 응원하는 팀의 우승을 기대하는 팬입니다. 그러나 우승이라는, 1위라는 숫자나 실적만큼이나 우승에 이르는 과정, 우승이 주는 감동의 크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팬입니다. 그냥 롯데 유니폼을 입은 야구선수들이 우승하는게 그리 중요한가요 SK 선수들에게 모두 롯데 유니폼을 입혀서 우승하면 우리에게 감동을 줄까요 어느날 류현진을, 김광현을, 김현수를 다 데리고 와서 우승하면 그게 그렇게 감동적일까요
매일매일 업무실적에 시달리는 사람으로서 최소한 야구에서만큼은, 실적보다 과정을 느껴보고 싶은 팬입니다. 우리가 욕했던 그 선수 우리가 포기했던 그 선수 우리가 의심했던 그 선수 입단때부터 성장하는 과정을 쭉 지켜봐오던 그 선수 그러면서 같이 미운 정, 고운 정 다 들었던 그 선수
그 선수들이 마침내 처부수고, 전진하고, 이겨내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릴때 그것이 우리의 감동 아닙니까
오래전부터 롯데 팬들은 뭔가 짠-한 낭만같은게 있는 사람들이라 생각했어요 워낙 야구를 못해서이기도 하지만 너무 오랜시간동안 한을 쌓아와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2~3년에 한번씩 우승하는 팀보다 이렇게 10년, 20년 단위로 우승하는 팀이 더 감동적이지 않나요
저 개인적으로는 롯데가 우승하는 것도 좋지만 어떤 선수, 어떤 감독과 우승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마침내 로이스터 야구가 이겨내는 모습을 보고 싶었구요
우승하고 강민호와 로이스터가 입이 찢어지도록 하마 세레머니를 하는게 보고 싶었구요 캡틴과 감독이 울면서 포옹하는 것도 보고 싶었구요 지금의 선수들이 로이스터 감독을 헹가레치는 것도 보고 싶었습니다
같은 한을 가진 사람,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 같은 크기의 간절함을 가진 사람, 같은 온도의 눈물을 흘릴수 있는 사람 그 사람들과 우승하고 싶었습니다
어차피 우승한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그런지 우승청부사(라고 생각되지도 않지만)를 데려와서 잘하는 선수들, 돈 주고 사와서 20년만에 하는 우승을 그런 식으로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20년만에 하는 우승이니 할 수 있는 모든 간절함과 애잔함이 총화된 감정으로 우승하고 싶었습니다.
로이스터 감독 퇴출 기사를 보니 물론 슬램덩크도 생각나지만 웬지 <죽은 시인의 사회>가 생각나더군요 로이스터가 한국에서 재계약 포기 소식을 듣고 떠났다면 선수들 모두 책상위로 올라가 "캡틴, 마이 캡틴"을 외쳤을 겁니다.
로이스터 감독은 롯데 팬들에게 슬램덩크의 안감독이기도 했고 죽은 시인의 사회의 키팅 선생이기도 했습니다.
혹은 온갖 꼼수와 중상모략과 이해득실과 실적에 질식되어가던 직장인 야구팬에게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고 단순하게 치고 달리는 당신의 야구는 회사밖에서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전율이었습니다
생각할수록 짠해지네요.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작전과 짜내기와 데이터와 신경전이 난무한 현대야구에서 믿고 맡기며, 그저 단순하게 치고 달리는 것으로 이겨내던 지난 3년간 로이스터 감독이 보여줬던 야구만화들 이제 정말 못 본다는 생각을 하니 울컥,하기도 합니다. 현대 직장인에게, 당신의 고전 야구는, 일종의 판타지였습니다.
저는 돈으로 처발라서 좋은 선수 데리고 와 번트대고 쥐어짜내며 이뤄낸 건조한 우승보다는 오랫동안 욕해왔던 우리 선수가 원초적으로 치고 달리며 이뤄낸 우승을 원합니다.
롯데라는 팀이 가진 한이 체화되어 있지 않은 우승청부사들을 데리고 와서 하는 우승보다는 롯데라는 팀에서 같은 크기의 한과 상처와 아픔을 가지고 있는 오랫동안 정든 우리 선수, 우리 감독으로 우승하고 싶습니다.
최소한 야구에서만큼은 실적이나, 숫자나, 나래비나, 서열을 느끼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야구팬의 마지막 낭만입니다.
떠나니까 알겠네요. 우린 감독과 연애했던 겁니다.
안녕. 로이스터.
당신의 야구, 병신같지만 멋있었어요
by 김대리
롯데의 우승도, 친구의 길고 긴 터널 끝도 언젠가는. 조만간.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 아침.
수면부족
2010/10/15 10:42
2010/10/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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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여름 휴가 못 가는 우리(나&강)를 대신해서 NR가 푸켓에서 우리 사진을 들고 찍어왔다 ㅎㅎ 휴가 가고파라!
수면부족
2010/10/14 10:55
2010/10/1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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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부족
2010/10/14 10:52
2010/10/1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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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가 되었는데 두드러기가 낫지를 않는다. 약 먹으면 좀 사그라들고, 약 기운 떨어지면 금세 또 올라오고. 의사샘 말 안 듣고 금요일 밤에 사우나를 다녀왔더니... 토요일에 일어나서 기절할 뻔 했음 +o+ 얼굴, 손, 종아리를 제외한 온 몸이 미친듯이 뒤집어졌음...ㄷㄷㄷㄷㄷㄷ
오늘도 주사 두 방+약 처방. 독한 약 계속 먹으니 하루종일 졸리고 정신을 못 차린다. 맑은 정신을 가지고프다!
수면부족
2010/10/11 14:43
2010/10/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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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층 와서 제일 놀랐던 여자 화장실의 싱크대(세면대 대신). 오늘에서야...대화를 나누다... 월요일부터 제대로 된 "세면대"로 바뀌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내 스스로가 너무 놀라서 할 말을 잃어버렸다. 뒤바뀐 집안 물건들을 눈치 못채고... 비누에게 "너무 홀쭉해졌어. 자포자기 하지마." 인형에게 "너무 뚱뚱해. 살 좀 빼." 라고 얘기하던, 중경삼림의 양조위는 영화 상의 과장 캐릭터가 아니래두 ㅎ
수면부족
2010/10/07 18:08
2010/10/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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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너의 1인 천하시대는 갔지만...ㅋ

첫째라서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이 확실히 있단다. 너의 모든 것이 우리에게는 다 "처음"이었거든. 넌 기억 못 할지라도 ^^
수면부족
2010/10/07 10:27
2010/10/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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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회시간 넘겨 도착하는 바람에 사진으로만 만난 둘째 조카. 방가방가 :)
똑같애...올케 왈 "집에 선창우만 세 명..." ㅋㅋㅋ 그나저나 세상에, 나랑 몇 살 차이야. 흑흑 고모가 나이가 너무 많다...
more.. 이제 언니가 된 지인이  하지만 아직 실감은 못 하는 듯 ㅋ
지인이처럼 둘째도 예정일을 훌쩍 넘겨...결국 유도분만. 낳기는 3시간도 안 되어 금방 낳았는데, 출혈이 많고 마무리가 좋지 못해 올케가 고생이 많다. 정말 다시는 못할 것 같다고 한다 ㅎ 얘기를 듣는 내내 나는 겁만 잔뜩 먹었음!
수면부족
2010/10/06 23:22
2010/10/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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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싫다해도 어차피 해야할 일인데, 왜 이리 마음이 안 잡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스트레스 받아봤자 결국 나만 손해 아닌가. 다 알면서 안 된다.
+ 둘째 조카 나오는 날
수면부족
2010/10/06 09:55
2010/10/0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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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바빠서 코멘트 부족 Y.Y) 통영 둘째날. 소매물도를 가려하였으나...비가 올 것 같아서 동피랑 마을만 둘러보기로 함. 저 멀리 보이는 동피랑
more..
수면부족
2010/10/04 19:44
2010/10/04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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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0원짜리 정식. 냠냠  현이친구 통영 현지인이 사다 준 전복이랑 전어회 :)  고소한 참기름에 전복...아 또 먹고 싶당  추석 당일 아침, 문 연 식당 찾아 헤매다 겨우 들어간 집. 멍게 비빔밥   밖에서 이 식당의 광고 발견. KBS 6시 내고향에 출연 "할 겁니다" ㅋㅋㅋㅋ
수면부족
2010/10/04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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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뭔데..?
"지아"래두 ㅎㅎ
역시 첫째들이란...틈만 나면 테러를 감행하지..
울 집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풍경
ㅋㅋㅋ 사진 볼 때마다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