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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가 2주도 남지 않았다.......괴롭다.밤마다 복귀 관련 꿈이고, 하루종일 똘이 고민이고 그렇다.도살장에 끌려가는 소가 된 기분이다. 현실은 더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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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그 무관심한 분이 나를 아시다니...충격이네요;;; ㅎㅎ 역시 착하게,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ㄷㄷㄷ ㅋ
이상하다...입사 첫날, 과 후배라고 인사드리러 갔더니 "아 그래요? :) 근데 우리 회사엔 무슨 일로?"라고 하셨는데...ㅋㅋ
힘내삼 토닥토닥. 복귀 하기 전에도 복귀 해서도 계속해서 갈등과 고민의 연속이라네 "내가 뭔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나.."싶다가도 "그래도 다녀야지.."의 무한 반복..
복귀하자마자 사표내는 꿈 꿨엉...꿈에선 시원섭섭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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