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이랑♥'에 해당되는 글 27건

  1. 0502 똘이 (4) 2012/05/03
  2. MAY DAY 똘이~ (6) 2012/05/01
  3. 똘이 100일 촬영 (8) 2012/04/12
  4. 똘이, 자이언츠를 만나다 (8) 2012/04/09
  5. 0404 똘이 (6) 2012/04/05
  6. 똘이 뒤집기 했어요! (6) 2012/03/19
  7. 똘이 표정 (4) 2012/03/19
  8. 스너그 (4) 2012/03/19
  9. ㅋㅋㅋ (4) 2012/03/11
  10. 일요일 오후 (2) 2012/03/11
  11. (+100) 똘이 백일 (12) 2012/02/28
  12. (+99) 똘이 2012/02/27
  13. 0220 똘이 2012/02/20
  14. 그간 똘이 (14) 2012/02/15
  15. 0128 똘이 (4) 2012/01/28
  16. 0108 똘이 (6) 2012/01/08
  17. 똘이 목욕 (6) 2012/01/03
  18. 1225 똘이 (4) 2011/12/26
  19. 똘이 출생신고 완료 (10) 2011/12/16
  20. 1215 똘이 (8) 2011/12/15
  21. 1206 똘이 (12) 2011/12/06
  22. 1201 똘이 (14) 2011/12/01
  23. 1129-1130 똘이 (6) 2011/11/30
  24. 1129 (4) 2011/11/29
  25. 1128 (14) 2011/11/28
  26. 11월 25일 똘이 (8) 2011/11/28
  27. 1121 똘이 탄생 (18) 2011/11/23

0502 똘이

from 똘이랑♥ 2012/05/03 15:47
오동통 똘이. 다 큰 애 같네 ㅎ


똘이 보고 싶다 -o-
2012/05/03 15:47 2012/05/03 15:47

MAY DAY 똘이~

from 똘이랑♥ 2012/05/01 22:05
새 옷 입고 의자에 앉아 찰칵.
하지만 오늘은 잠도 잘 안 자고 하루종일 컨디션 별로, 기분 별로이신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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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1 22:05 2012/05/01 22:05

똘이 100일 촬영

from 똘이랑♥ 2012/04/12 09:35

말은 100일 촬영이지만 실제로는 143일 ㅎㅎ
군밤장수 똘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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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2 09:35 2012/04/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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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함께 롯데 경기 관람
: 첫경기부터 토하면서 본다 ㅋㅋㅋ (엄마는 본의 아니게 주기자 책 광고 중 ㅎㅎ)
2012/04/09 00:00 2012/04/09 00:00

0404 똘이

from 똘이랑♥ 2012/04/05 09:03
하루 휴가내고 집 보러 다녔다. 집은 골치지만 여튼 주중에 똘이 첨 봤네 :)

뭔가 시무룩한 똘이의 대표적인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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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5 09:03 2012/04/05 09:03
2012.03.17. 뒤집기 훈련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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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3:22 2012/03/19 13:22

똘이 표정

from 똘이랑♥ 2012/03/19 13:22
억울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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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9 13:22 2012/03/19 13:22

스너그

from 똘이랑♥ 2012/03/19 13:22

큰 맘 먹고 의자를 사줬다.
아직은 머리를 완전히 제대로 가누지 못해 좀 불안불안하지만 곧 괜찮아지겠지 :)
 

2012/03/19 13:22 2012/03/19 13:22

ㅋㅋㅋ

from 똘이랑♥ 2012/03/11 23:00
ㅋㅋㅋ 귀여운 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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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1 23:00 2012/03/11 23:00

일요일 오후

from 똘이랑♥ 2012/03/11 14:43
일요일 오후 2시
모처럼 평화로운 한 때


두 남자 재워놓고 나는 청소기를 젤 약하게 해서 돌린다.
걸레질을 하고, 젖병을 씻는다.
나도 평화롭게 책보고 싶고나 ㅎㅎ
2012/03/11 14:43 2012/03/11 14:43

(+100) 똘이 백일

from 똘이랑♥ 2012/02/28 22:47
오늘은 똘이 백일♥

똘이가 요즘은 보통 한 번만 싸는데...오늘은 무려 세 번이나 똥을 쌌다.
백일기념 응가 대방출.

목욕시키고 이쁜 우주복도 입혔지만 그는 심드렁했다.
(사진으로나마 떡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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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8 22:47 2012/02/28 22:47

(+99) 똘이

from 똘이랑♥ 2012/02/27 19:12

(0227) 내일이면 똘이 백일.
오늘따라 유달리 잘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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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7 19:12 2012/02/27 19:12

0220 똘이

from 똘이랑♥ 2012/02/20 22:57
(0217)  먹을 때 건드리면 죽는다 -_-+++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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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0 22:57 2012/02/20 22:57

그간 똘이

from 똘이랑♥ 2012/02/15 22:29
어쩌다 우연히 나온 틴틴 헤어 스타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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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5 22:29 2012/02/15 22:29

0128 똘이

from 똘이랑♥ 2012/01/28 20:16
똘이 잠투정은 언제쯤 없어질까. OTL
단유 중에 또 유관이 막혀서 물려도 보고, 유축도 해보지만 여전히 아프다. 난관봉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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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8 20:16 2012/01/28 20:16

0108 똘이

from 똘이랑♥ 2012/01/08 22:14
카시트 요람에서 잠든 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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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8 22:14 2012/01/08 22:14

똘이 목욕

from 똘이랑♥ 2012/01/03 18:20
똘이 처음 깎은 손톱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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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3 18:20 2012/01/03 18:20

1225 똘이

from 똘이랑♥ 2011/12/26 17:57


뼈밖에 없던 허벅지에도 제법 살이 오르고, 볼살도 통통해지고 턱도 두 개가 되어 후덕해진 똘이.
잘 크고 있는거지?  :)
2011/12/26 17:57 2011/12/26 17:57
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이 세상엔 나 혼자인 듯 했는데...
어느새 세 식구가 되어 버렸다.
인생이란 참으로 놀라운 일 투성이!



생각할/꾀할 유, 밝을 준 ; 세상을 밝히는 빛과 같은 사람이 되어라, 라는 뜻이라 함
똘이는 유준이가 되었어요. 그래도 한동안은 똘이라고 부를 듯 :)
2011/12/16 19:34 2011/12/16 19:34

1215 똘이

from 똘이랑♥ 2011/12/15 10:31
집에 와서 며칠 째 밤새 잠을 거의 한숨도 못 잤다.
아무래도 똘이가 영아산통(배앓이)인 것 같은데, 젖병을 좋은 걸로 했더니 좀 나은 것 같다.
밤마다 전쟁이다.
똘이도, 나도 아직은 적응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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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5 10:31 2011/12/15 10:31

1206 똘이

from 똘이랑♥ 2011/12/06 19:43
이제 황달기 다 없어지고 씩씩해진 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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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6 19:43 2011/12/06 19:43

1201 똘이

from 똘이랑♥ 2011/12/01 21:14
두번째 사진은 영 큰 애 같다. 아빠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똘이가 아침까지만 해도 힘이 없었는데, 저녁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맘마도 잘 먹고, 웬일로 무려 2시간 가까이 안 자고 잘 놀았다.
내일이면 황달기 많이 좋아질 듯!
쬐끄만 게 먹지도 않고 힘 없이 있다가 생기가 도니, 조리원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너무 좋아하신다.
똘아~ 오늘 잘 했어! 내일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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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21:14 2011/12/01 21:14

1129-1130 똘이

from 똘이랑♥ 2011/11/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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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21:11 2011/11/30 21:11

1129

from 똘이랑♥ 2011/11/29 20:28

1.
똘이 황달기가 심해져서 급하게 병원에 다녀왔다.
다행히 아직 치료를 받을 수치까지는 아니었다. 그런데 문제는 밥을 제대로 못 먹는 것.
황달 없애려면 잘 먹고 잘 싸면 된다는데,,,똘이는 먹는 게 시원찮다는 거다.

2.
당분간 모유수유를 끊기로 했다.
황달 문제도 있지만 그것보담...지금 먹고 있는 혈압약들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
모유수유도 중요하지만 혈압을 잡아놓는 게 더 급선무라고. 지금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후유증이나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크고, 다음에 둘째 가졌을 때도 다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B형간염보균자로서 모유수유를 한다는 게 쉽지 않았는데, 이러저러한 요인들로 잠정 중단하기로 했고 오히려 마음은 더 편해졌다. 요 며칠간 이 문제로 얼마나 마음을 졸이며 눈물도 많이 흘렸는지.

3.
오늘 드디어 똘이가 제대로 우는 소리를 들었다.
황달 수치 검사하느라 발바닥 뒤꿈치 채혈을 하는데, 아프다고 마구 울어재꼈다. ㅠㅠ
쬐끄만 얼굴이 벌개져서는 발버둥을 치며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팠다.
똘아, 이 검사 다시 안 하려면 잘 먹는 수밖에 없어. 지금처럼 적게 먹으면 안 된대!!!
밥 잘 먹어야 돼~~~자는 것도 깨워서 계속 먹일거야!

* 똘이는 조리원 간호사 선생님들께 "대장"이라 불린다. 아마 똘이라서 똘이 대장이라고 부르시는 것 같다.
  젤 작은 애기라서 더 그런 것 같고. 똘이 대장~ 화이팅! >.<

2011/11/29 20:28 2011/11/29 20:28

1128

from 똘이랑♥ 2011/11/28 20:39

지금은 체중이 줄어 2.3키로. 조리원에서 우리 똘이가 제일 작다.
인큐베이터에서 똘이만 볼 때는 잘 몰랐는데, 다른 애기들이랑 비교해보니 정말 작긴 작다.
엄마 땜에 이렇게 작게 태어나서 너무 미안하다. ㅠㅠ

다른 애기들은 악을 쓰고 우는데, 똘이는 아기새 소리가 난다. 작고 연약한 소리.
약간 찡찡대는 소리만 내고, 앙앙 울지는 않는다.

똘아, 건강하게 무럭무럭 크자.

ps.
똘이 낳고 나서 처음으로 몸무게를 쟀는데, 진짜 똘이 무게랑 양수, 태반 무게 정도만 빠졌네 OTL
배도 전혀 들어갈 생각을 않는다.

오늘의 똘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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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20:39 2011/11/28 20:39

11월 25일 똘이

from 똘이랑♥ 2011/11/28 16:29


똘이 요때만 해도 씩씩했는데, 어제 조리원 오고 나서 황달기가 심해져서
힘도 별로 없고, 먹는 의욕도 별로 없다 ㅠㅠ
2011/11/28 16:29 2011/11/28 16:29

1121 똘이 탄생

from 똘이랑♥ 2011/11/23 14:54
11월 21일 밤 11시 5분, 똘이 태어남(2.44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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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타클했던 월요일 하루와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똘이 이쁘죠 :)
2011/11/23 14:54 2011/11/23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