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똘이 보고 싶다 -o-
'똘이랑♥'에 해당되는 글 27건
오동통 똘이. 다 큰 애 같네 ㅎ
![]() 똘이 보고 싶다 -o-
2012/05/03 15:47
2012/05/0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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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입고 의자에 앉아 찰칵.
수면부족
하지만 오늘은 잠도 잘 안 자고 하루종일 컨디션 별로, 기분 별로이신 하루. ![]() more.. 율동공원 산책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 잠시 벤치에서 쉬며.
![]() 으헉. 똘아, 여기서 똥싸면 어떡해!!! 동네 사람들 다 지나간다. 아이 부끄러~ 꽃향기 맡을랬더니 똥냄새 풍기신 똘이 ㅎㅎㅎ ![]() 기분이 별로라서 꽃 옆에서도 그냥 시큰둥... ![]() 그러다 그냥...꽃을 꺾어 버렸어요;;;; 이눔시키 힘도 좋아...-.-;; ![]() 좋단다 -_-; ㅎㅎ ![]() 집에 돌아와서. 이제 제법 의자에 잘 앉아 있어요 ^.^ ![]()
2012/05/01 22:05
2012/05/0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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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100일 촬영이지만 실제로는 143일 ㅎㅎ more.. 거품 보글보글 ㅋㅋ ![]() 계속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웬걸, 방긋방긋 연신 웃어댔다. ![]() 누드 촬영도 하고 ![]() 탬버린에 홀린 똘이 ㅎㅎ ![]() 울 똘이 아빠 닮아 눈 짝짝이 ㅎㅎㅎ ![]()
2012/04/12 09:35
2012/04/1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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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4월 7일 개막전(사직, vs 한화) 관람 중인 똘이 ![]() 내가 강제로 보여준 게 아니라 요렇게 스스로 봤음! 물론 나중에는 앉아서 봤어용ㅎㅎ ![]() 8회말에는 엄마가 부산갈매기 노래도 불러줬다 그치? :) 똘이에게 무척 미안한 맘도 있지만...어쩔 수 없다. 롯빠의 숙명이란 그런 것. 엄마랑 함께 롯데 경기 관람 : 첫경기부터 토하면서 본다 ㅋㅋㅋ (엄마는 본의 아니게 주기자 책 광고 중 ㅎㅎ) ![]()
2012/04/09 00:00
2012/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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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가내고 집 보러 다녔다. 집은 골치지만 여튼 주중에 똘이 첨 봤네 :)
뭔가 시무룩한 똘이의 대표적인 표정. ![]() more.. 울 똘이, 다음주에 백일촬영 해야 하는데 이렇게 렌즈 쳐다보기 연습하장! ㅎㅎ ![]() V라인이 다시 약간 살아나나? ㅎㅎ ![]()
2012/04/05 09:03
2012/04/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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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뒤집기 훈련 중
![]() more.. 목 가누기 시도 ![]() 이리쿵 저리쿵 ㅋ ![]() 왜 이런 시련을 나에게? ㅎㅎ ![]() 2012.03.18. 침 줄줄 ㅡㅠㅡ ![]() 어제보다 좀 나아진 듯? ㅎㅎ ![]() 잘한다 잘한다~ ![]() 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 어땠어요, 나 잘했어요? :) ![]() 어제 드디어 혼자 뒤집고 자세까지 잡는데 성공한 똘이! 기특하다 ^o^ ![]()
2012/03/19 13:22
2012/03/19 13:22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58댓글을 달아 주세요억울한 표정
![]() more.. 입 내밀기 ![]() 입 내밀기+볼 부풀리기 ![]() ㅋㅋㅋ 그만 내밀어! ![]()
2012/03/19 13:22
2012/03/19 13:22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60댓글을 달아 주세요큰 맘 먹고 의자를 사줬다.
2012/03/19 13:22
2012/03/19 13:22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61댓글을 달아 주세요ㅋㅋㅋ 귀여운 또리
![]() more.. 나보다 속눈썹 길어서 다행 ^.^ ![]()
2012/03/11 23:00
2012/03/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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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 2시
모처럼 평화로운 한 때 ![]() 두 남자 재워놓고 나는 청소기를 젤 약하게 해서 돌린다. 걸레질을 하고, 젖병을 씻는다. 나도 평화롭게 책보고 싶고나 ㅎㅎ
2012/03/11 14:43
2012/03/11 14:43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54댓글을 달아 주세요오늘은 똘이 백일♥
똘이가 요즘은 보통 한 번만 싸는데...오늘은 무려 세 번이나 똥을 쌌다. 백일기념 응가 대방출. 목욕시키고 이쁜 우주복도 입혔지만 그는 심드렁했다. (사진으로나마 떡 드세요~^.^) more.. 똘아 웃어~! 싫어요... ![]() 자 웃자~! 싫어요... ![]() 요렇게 요렇게 흔들흔들~웃자~! 싫어요... ![]() 오늘 건진 사진 하나. 오오 카메라를 정면으로 쳐다봤엉 ㅎㅎ ![]() 요것도 나름 카메라 봤어용 ㅎㅎㅎ ![]()
2012/02/28 22:47
2012/02/2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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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내일이면 똘이 백일. more.. (0223) 울지마... ![]() 못났잖아... ![]() (0224) 뭘 원하는 눈빛이지? ![]() 응? ![]() 맛있어?? ![]() (0227) 잘 잔다. 엄마는 좋구나, 이렇게 인터넷도 하고. ㅎㅎㅎ ![]() 아저씨, 제가요, 딸꾹. 우유 요만큼밖에 안 마셨걸랑요? 진짜걸랑요? ![]()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 실은 잠이 와서 손을 마구 빨다 그대로 잠들어버리신 모습 ㅋㅋ ![]()
2012/02/27 19:12
2012/02/27 19:12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48댓글을 달아 주세요(0217) 먹을 때 건드리면 죽는다 -_-+++ ㅋㅋㅋ
![]() more.. (0217) 업혀서 ㅎ ![]() (0217) 내가 좋아하는 똘이 짜부(?)된 모습 ㅋㅋㅋ ![]() (0220) 일어날까 말까 울까말까 고민중이신 똘님. 게슴츠레 뜨고 나를 간보고 계심 ㅎ ![]()
2012/02/20 22:57
2012/02/20 22:57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47댓글을 달아 주세요어쩌다 우연히 나온 틴틴 헤어 스타일~ㅋ
![]() more.. 아빠 품에서 기절 ㅎㅎㅎ ![]() 요럴 땐 참 이쁜데 :) ![]() 요며칠 나를 구원해주고 있는 유모차... 약발이 오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5분, 10분이라도 내려놓을 수 있다는 게 어딘가! ![]() 요즘 한창 손을 빨고 침을 줄줄 흘리는 똘이. 지 손으로 얼굴을 긁는 횟수도 늘었다. 지난주에는 이렇게 쫘악 선을 그리시더니 ![]() 어제는 눈 옆을 할퀴고, 오늘은 코를 할퀴고... ㅠㅠ (그러고보니 주로 오른손이 범인이구만!) ![]() 남들 다 할 땐 안 했는데, 이제야 손싸개 씌워줬다. 똘이가 답답해하지 않으면 좀 씌워야겠다. 얼굴이 남아나질 않겠엉. ![]() ㅋㅋㅋ 귀요미 모자가 이제야 맞다. 아 귀여워 ㅋㅋㅋ ![]() 모자 씌우는 걸 넘 싫어해서 맘마 먹을 때 씌웠더니 가만 있다 ㅎㅎ ![]() 내 목 내놔 우씨~ ㅋㅋㅋ ![]()
2012/02/15 22:29
2012/02/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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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잠투정은 언제쯤 없어질까. OTL
단유 중에 또 유관이 막혀서 물려도 보고, 유축도 해보지만 여전히 아프다. 난관봉착 ㅠㅠ more.. 목욕 넘 좋아하는 똘이 :) ![]() 아 좋아~ 계속 씻겨주세요 :D ![]() 팔 휘젓기 시작하려고 발동 거는 중? ![]() 너 눈 뜨고 있을 때 찍기 참 어렵다 ㅎ ![]() 아빠가 응가 닦아주고 있어요. ![]() 역시나 씻겨주니 좋아하는 똘이. 아이 좋아~ 계속 씻겨주세요 ㅎㅎ ![]() 아빠가 똘이를 폭풍 흡입...이 아니라 폭풍 키스하는 중 ㅋㅋ ![]() 오늘은 예방접종 또 하러 가는 날. 잠시 후 닥칠 시련도 모르고 평화롭게 자는 중 ㅋ ![]()
2012/01/28 20:16
2012/01/2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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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트 요람에서 잠든 똘이
![]() more.. 이제 볼살이 터져나간다 ㅎㅎㅎ ![]() 아빠 품에서 단잠 ![]() 행복한 일상 :) ![]()
2012/01/08 22:14
2012/01/0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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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처음 깎은 손톱 ㅎㅎ
![]() more.. 물에 들어가면 좋은지 가만~히 있는다 ㅎㅎㅎ 첨에는 대야가 남아돌았는데 이제 꽉 차는 걸 보니 똘이가 많이 크긴 큰 듯! ![]()
2012/01/03 18:20
2012/01/03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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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뼈밖에 없던 허벅지에도 제법 살이 오르고, 볼살도 통통해지고 턱도 두 개가 되어 후덕해진 똘이. 잘 크고 있는거지? :)
2011/12/26 17:57
2011/12/26 17:57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1828댓글을 달아 주세요불과 1년 반 전만 해도 이 세상엔 나 혼자인 듯 했는데...
어느새 세 식구가 되어 버렸다. 인생이란 참으로 놀라운 일 투성이! ![]() 생각할/꾀할 유, 밝을 준 ; 세상을 밝히는 빛과 같은 사람이 되어라, 라는 뜻이라 함 똘이는 유준이가 되었어요. 그래도 한동안은 똘이라고 부를 듯 :)
2011/12/16 19:34
2011/12/16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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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와서 며칠 째 밤새 잠을 거의 한숨도 못 잤다.
아무래도 똘이가 영아산통(배앓이)인 것 같은데, 젖병을 좋은 걸로 했더니 좀 나은 것 같다. 밤마다 전쟁이다. 똘이도, 나도 아직은 적응 기간. more.. 하면 안되는 줄 알지만,,,요러고 자는데 어찌 뽀뽀를 안 할 수가 있으랴 ㅠㅠ (요즘은 기침 때문에 못하고 있음;;;) ![]() 엄마 밥 줘요!!! ![]() 오잉 ![]() 밥 줘요!!! ![]() 밥 줘요!!! ![]() 췟! ![]()
2011/12/15 10:31
2011/12/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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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황달기 다 없어지고 씩씩해진 똘이 :)
![]() more.. 아빠 주먹만한 머리 ㅋㅋ ![]() 어제 양 발바닥에 채혈 두세번이나 하고, BCG 접종까지 하느라 완전 고생하고 놀란 똘이 ![]() 똘이 손발 조형물 액자가 왔어요~ ![]() ps. 오늘 똘이가 드디어 태어날 때 몸무게(2.44kg)를 회복했다!
2011/12/06 19:43
2011/12/06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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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사진은 영 큰 애 같다. 아빠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ㅎ
똘이가 아침까지만 해도 힘이 없었는데, 저녁에 생기가 돌기 시작했다. 맘마도 잘 먹고, 웬일로 무려 2시간 가까이 안 자고 잘 놀았다. 내일이면 황달기 많이 좋아질 듯! 쬐끄만 게 먹지도 않고 힘 없이 있다가 생기가 도니, 조리원 간호사 선생님들도 다 너무 좋아하신다. 똘아~ 오늘 잘 했어! 내일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자~ ㅎㅎ more.. #1. 딸꾹질 2. 인상쓰기 3. 재채기 & 대견하게 잘 놀고 있는 똘이 :)
2011/12/01 21:14
2011/12/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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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1129) 열심히 맘마 먹는 중 ㅋㅋ 하지만 이렇게 열의를 보일 때가 별로 없음 ㅠㅠ ![]() (1129) 아빠랑 ^^ ![]() (1129) 강성범 수다맨 버전 ㅋ ![]() (1130) 울 똘이 눈 크죠! 내 눈 닮으면 어쩌나 얼마나 걱정했는데, 안 작아서 정말 다행 ㅠㅠ ![]() (1130) 뭐, 뭔가 어려운 자세;;; ![]() (1130) 똘이 다리 ^.^ 아빠 닮아 발가락도 길어요~ ![]() (1130) 내 새끼라오 ㅎㅎㅎ ![]() (1130) 손가락 다 합쳐도 내 엄지 한마디밖에 안 되넹 ㅎㅎ ![]()
2011/11/30 21:11
2011/11/30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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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20:28
2011/11/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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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체중이 줄어 2.3키로. 조리원에서 우리 똘이가 제일 작다. more.. 입술 쭈욱=333 버전
![]() 우수에 찬 훈남 버전 ![]()
2011/11/28 20:39
2011/11/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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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이 요때만 해도 씩씩했는데, 어제 조리원 오고 나서 황달기가 심해져서 힘도 별로 없고, 먹는 의욕도 별로 없다 ㅠㅠ
2011/11/28 16:29
2011/11/28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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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1일 밤 11시 5분, 똘이 태어남(2.44kg)
![]() more.. ![]() ![]() 스펙타클했던 월요일 하루와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똘이 이쁘죠 :)
2011/11/23 14:54
2011/11/2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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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컸네.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가 되기로 했나보다. ㅎㅎ 선물 줘야겠는걸?
아직 안 돼요...ㅋㅋㅋ
사진으로 보면 너무 큰애같지? 기분좋았나보다 표정이 좋네~
무슨 걱정이 있을까. 아 부러운 똘이...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