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finder'에 해당되는 글 103건

  1. 훈훈한 회사 건물 1층 2016/05/25
  2. 0309 눈 (2) 2014/03/09
  3. 추억의 책걸상 (12) 2014/01/16
  4. 호숫가 집 2014/01/03
  5. 지인지아 (2) 2012/04/17
  6. 귀요미 스마일 의자 2011/12/03
  7. 34주+2 (10) 2011/11/03
  8. 광안리 불꽃축제 (2) 2011/10/24
  9. 0901 퇴근길 (4) 2011/09/01
  10. 조카들 근황 (8) 2011/05/30
  11. Wedding day (18) 2011/04/05
  12. 0209 (4) 2011/02/10
  13. 이거슨 자유연상 기법 (10) 2011/02/09
  14. 2003 vs 2011 (4) 2011/02/07
  15. 조카들 - 지아&지인 2011/02/07
  16. 에버랜드 사파리 투어 (4) 2010/12/20
  17. 지인 & 지아 (2) 2010/12/15
  18. (12) 2010/12/08
  19. 1025-1027 부산 (4) 2010/11/01
  20. 지아 with 지인 (4) 2010/10/31
  21. 대리 만족 2010/10/14
  22. 지인이 (10) 2010/10/07
  23. 모모 2010/06/22
  24. 지인이 - 아빠회갑&삼촌생신 가족모임 @ 타샤의 정원 in 파주 (2) 2010/04/18
  25. 주차장에서 만난 지인이 1219 2009/12/23
  26. 오랜만에, 지인이 (6) 2009/12/06
  27. 할머니라기보다 소녀같은_ 쿠바, 아바나 2009/08/04
  28. 쿠바 꼬히마르 (4) 2009/08/01
  29. 지인이 (8) 2009/06/21
  30. 광안리 (2) 2009/06/11
건물에 텐아시아가 들어오더니, 맨날 미술 그림만 걸리던 곳에 이런 훈훈한 사진들이!


2016/05/25 09:44 2016/05/25 09:44

0309 눈

from Viewfinder 2014/03/09 10:17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흰눈이 소복히 쌓였네. +.+
조리원 거실에서 본 불곡산 입구.


2014/03/09 10:17 2014/03/09 10:17

추억의 책걸상

from Viewfinder 2014/01/16 15:5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29909217

추억1 : 걸상 가시 찔리기
추억2 : 책상에 금 그어놓고 넘어가지 않기
추억3 : 시험 칠 때 컨닝 방지위해 책가방을 가운데 올려놓기
추억4 : 옆쪽에 쓰리세븐 가방 걸기
추억5 : 교실과 복도 바닥 왁스로 닦기(+가시 찔리기2)
2014/01/16 15:50 2014/01/16 15:50

호숫가 집

from Viewfinder 2014/01/03 10:16
얼마 전에 웹서핑하다 발견한 어느 나라의 어느 집.
외관은 그냥 저냥인데.


전망 끝내준다!!!


단열이 걱정되긴 하는데, 이 정도 집이면 그런 건 다 잘 돼 있겠지?
와...매일 저런 풍경 보면서 살면 어떤 기분일까?
2014/01/03 10:16 2014/01/03 10:16

지인지아

from Viewfinder 2012/04/17 21:46

지인이랑 지아
지인이는 어른 다 됐네~
지아도 훌쩍 커서 이제는 언니를 이기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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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21:46 2012/04/17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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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요미 스마일 의자

from Viewfinder 2011/12/03 16:53



조리원 방에 있는 스마일 의자
아이디어 참 좋네 :)

2011/12/03 16:53 2011/12/03 16:53

34주+2

from Viewfinder 2011/11/03 17:18


만삭사진 같은 건 찍을 생각이 없고...시간도 없고
그래도 요런 모습 좀 남겨두기는 해야지 ㅋ
2011/11/03 17:18 2011/11/03 17:18

광안리 불꽃축제

from Viewfinder 2011/10/24 11:09
부산에 내려간 날이 때마침 부산세계불꽃축제 하는 날.
사람들 바글거릴 거 생각하니 바닷가 가서 구경하는 건 아예 꿈도 꾸지 않았었는데,
할머니 집 근처에서 이렇게 멋지게 감상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옛 동네도 거닐고, 불꽃놀이 구경도 하고. 밀면은 먹지 못했지만 좋았더라.


2011/10/24 11:09 2011/10/24 11:09

0901 퇴근길

from Viewfinder 2011/09/01 22:07


퇴근길 강남 교보타워 건물 사이에 걸린 초승달이 너무 이뻐서 찍으려고 했는데
그 순간을 놓쳐서 결국 요런 각도로 찍게 되었다.
달은 건물 오른쪽에 쬐끄맣게 겨우 나왔네.
2011/09/01 22:07 2011/09/01 22:07

조카들 근황

from Viewfinder 2011/05/30 20:43
지인이 - 6살, 좋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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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 - 8개월 향해 가는 중, 이제 배밀이하며 기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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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30 20:43 2011/05/30 20:43

Wedding day

from Viewfinder 2011/04/05 11:20
결혼식 스냅 사진 원본CD 가 왔다.
아직 스튜디오 촬영 사진도 못 골랐는데, 이건 언제 또 다 고르지.

일단 몇 개만 추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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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 11:20 2011/04/05 11:20

0209

from Viewfinder 2011/02/10 09:45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게 문을 닫을 때가 되자 홀연히 나타난...
커피를 즐길 줄 아는 팬더
2011/02/10 09:45 2011/02/10 09:45


인물 사진에서 빛을 발하는 요 기능. 자체 뽀샤시 효과
강 카메라의 retro 기능 너무 탐난단 말이지... ㅋ

일본에서 찍어온 우리 팀원 셋의 사진을 보면서, 하나같이 너무 예뻐서 다시 한 번 깜짝 놀랐다!
여행 간다더니...화보 촬영 갔다왔다 해도 믿을 듯. 레트로로 안 찍은 것도 다 예뻐!
금요일부터 출근하는 울팀 신입도 미녀.
도대체 난 왜 이 팀의 팀장인겨, 어흑 ㅠㅠ
그래도 팀장이라 다행이지...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위로 다들 미인이면 자괴감 작렬일 듯 ㅋㅋㅋㅋ

레트로 기능으로 시작해 미녀 얘기로 넘어가 현실만족으로 끝나는 포스팅 ㅎㅎ

(너도 그 정도면 예뻐, 이런 댓글 절대 사양합니다. 난 그냥 평범한데 우리 애들이 너무 이쁜겨 ㅋ)
2011/02/09 17:17 2011/02/09 17:17

2003 vs 2011

from Viewfinder 2011/02/07 11:09
지점은 달라도..어쨌든 쏘렌토에서 찍힌 비슷한 각도의 사진.
블루 계열 옷 입은 것도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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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7 11:09 2011/02/07 11:09

조카들 - 지아&지인

from Viewfinder 2011/02/07 11:09

둘째 지아 - 지인이보다 이쁠 듯.
 


첫째 지인 - 너 이럴 때가 아냐. 경각심을 좀 가져 ㅋㅋㅋ

2011/02/07 11:09 2011/02/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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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호랑이 커플


시크한 기린


애정행각 벌이는 백호 커플


한 녀석은 먹이 받아먹으려고 이렇게 재롱을 떠는데...뒤에서는 저런 광경이;;;


이놈들아 그만해~~! 왠지 재롱떠는 녀석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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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0 16:13 2010/12/20 16:13

지인 & 지아

from Viewfinder 2010/12/15 22:45
방금 올케가 보내준 사진.
아...울 동생은 행복하겠네.



지아 감기가 너무 심해져서 응급실에 가서 입원하고, 일주일 넘게 고생했는데
요렇게 웃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

요건 그냥 덧붙이는 말.
LG하우시스의 '지인'(Z:IN)에서 이번에 새로 내놓은 브랜드가 '지아' 마루길래 깜짝 놀랐음 ㅋㅋ
2010/12/15 22:45 2010/12/1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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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iewfinder 2010/12/08 12:55

강남 논현동 차병원 사거리 - 12시 50분 현재 폭설 쏟아지는 중



2010/12/08 12:55 2010/12/08 12:55

1025-1027 부산

from Viewfinder 2010/11/01 11:05
그림같은 해운대 하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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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01 11:05 2010/11/01 11:05

지아 with 지인

from Viewfinder 2010/10/31 23:53
지인이와 지아(둘째 조카 이름 드디어 확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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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0/31 23:53 2010/10/3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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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만족

from Viewfinder 2010/10/14 10:55


지난 8월, 여름 휴가 못 가는 우리(나&강)를 대신해서
NR가 푸켓에서 우리 사진을 들고 찍어왔다 ㅎㅎ

휴가 가고파라!
2010/10/14 10:55 2010/10/14 10:55

지인이

from Viewfinder 2010/10/07 10:27

이제 너의 1인 천하시대는 갔지만...ㅋ


첫째라서 누릴 수 있는 많은 것들...이 확실히 있단다.
너의 모든 것이 우리에게는 다 "처음"이었거든.
넌 기억 못 할지라도 ^^

2010/10/07 10:27 2010/10/07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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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from Viewfinder 2010/06/22 16:03


올케한테서 사진과 함께 "모모예요 ^^" 라는 문자가 왔다.
헉, 인형인가?? 진짜 강아지인가??
바로 전화를 했더니 정말 강아지였다. 푸들이고 두 달 된 수컷이라고 한다.
입양한 지 일주일이 지났다고 하는데,,,올케는 강아지 산 거, 언니 몰랐냐고 깜짝 놀란다.
지인이도 있고, 올케 임신도 한 상태라 강아지 문제로 어른들이 난리치셨을텐데(실제로 한바탕 휩쓸고 지나간 듯)
그동안 계속 집에 못 들어가고 가족들을 못보다 보니 나만 모르고 있었다.

그건 그렇다 치고, 너무 귀여워!!!
난 인형을 샀는데, 동생은 진짜 강아지를 샀잖아 엉엉 ㅠㅠ 당장 안아보고 싶다.
따뜻한 체온이 절실히 그리운 요즘의 나에게, 염장도 이런 염장이 없다.

겁많은 지인이는 아직까지는 모모 가까이 가지 못하고 있다는데,,,흑흑흑 내가 데려 오고 싶다.
강아지 한 마리 옆에 있으면 오늘밤 야근을 견딜 수 있을 것 같다. ㅠㅠ
2010/06/22 16:03 2010/06/2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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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아, 꽃 보며 무슨 생각하니?


핸드폰으로 이리저리 사진을 찍으며 다니는 지인이 & 지인이 사진 찍는 동생 & 내가 사준 헬로키티 머리핀 ㅋ


또 어른같은 포즈로 무슨 생각하고 있니?


윙크 날리시는 지인양. 해달라는 포즈로 다 해주신다. 다만 "오른쪽(윙크)은 못해요"


2010/04/18 23:22 2010/04/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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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외출했다 귀가하는 길에 주차장에서 집에 가는 지인이를 만났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귀마개랑 점퍼 사주셨어요.
할아버지 짱! 할머니 짱! 을 외치며 돌아간 지인이
어려운 녀자도 물질 공세에는 어쩔 수 없구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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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3 16:54 2009/12/2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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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지인이

from Viewfinder 2009/12/06 01:13
참 오랜만에 지인이를 봤다 ㅎㅎ
V는 하라는 족족 다 한다.


감 좋아하는 지인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쪽쪽 빨아드심


아빠가 기차 레일 잘 만들고 있나 감시 중


비행기 타면서도 여전히 눈길을 떼지 못함


고모, 뭐 불만있어?


좋아서 노래 부르며 레일을 넘나드심


뽀로로 캐릭터를 모두 손가락에 끼워넣기 성공!

카메라 보고 웃으라고 하면 이렇게 어색하게 웃는다.


의식 안 하면 잘 하면서 ㅋ




이 뽀로로 기차를 사달라고 하루종일 엄마아빠를 붙들고 노래를 불렀다 한다.
(결국 할아버지가 사주심...)


핑크 레이디, 잘가~ 다음에 또 보자 :)
2009/12/06 01:13 2009/12/06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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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1:28 2009/08/04 11:28

쿠바 꼬히마르

from Viewfinder 2009/08/01 02:57
2009/08/01 02:57 2009/08/01 02:57

지인이

from Viewfinder 2009/06/21 23:55

좀 더 애다운 자세를 취하란 말이다!


동생네가 금요일에 이사 나간다.
지인이랑 함께 지낼 날도 며칠 안 남았다.

2009/06/21 23:55 2009/06/2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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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

from Viewfinder 2009/06/11 15:07
지난 토요일, 할아버지가 입원해 계신 병원에서 바라다 본 풍경


최근 10여년 간은 해운대 사진만 보고 찍고 하다가
이 풍경을 보니 여기가 진짜 내가 자란 우리동네구나. 싶었다.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있었던 것 같은 김동화 치과도 그렇고
여기저기 솟아있는 파랑+흰색 조합의 목욕탕 굴뚝들도 그렇고.
건물들이 많이 낡아보이긴 하지만 그래서 더 정겹다.
왼쪽으로 바라보면 멀리 중학교도 보였다.
예전엔 광안대교없이 푸른 수평선을 볼 수 있었는데 말야...

한가로이 떠다니는 요트들을 보니 기분이 이상했다.
2009/06/11 15:07 2009/06/11 1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