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노래방

from 일상의 독백 2007/10/31 11:36

아빠의 명에 의해 오밤중에 온 가족 노래방 출동.
(으악 이산 보려고 미친듯이 퇴근했는데!)

다시 한 번 느꼈다. 울 식구는 역시 모두 음주가무에 능하다...
이제 막 걷기 시작한 지인이도 탁자를 잡고 흔들흔들 헤드뱅잉. -_-


참, 어제 포스팅(똑똑이가 되고 싶다) 후기.
카드사기전화 관련, 나 말고 누구한테 또 전화했냐고 물었더니
엄마 "그런 데 당할 사람이 니밖에 더 있나. 니한테만 했지!!"
그랬다.
난 역시 가장 어리버리한 존재였다.
2007/10/31 11:36 2007/10/31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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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zard King 2007/11/01 01:1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문자 뜻도 하루나 지나서 이해하고ㅋㅋㅋ

    • 수면부족 2007/11/01 09:25  address  modify / delete

      아하하하하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진짜 눈치없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ㅡo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