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from 일상의 독백 2007/02/21 14:44
감기 본궤도 진입.

쿨럭쿨럭, 훌쩍훌쩍, 에취!
조용한 사무실에 혼자 소음내고 있다.
코로 숨쉬기 힘들다.
머리까지 지끈지끈.

흉하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02/21 14:44 2007/02/21 14:44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7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현선 2007/02/22 10:3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 요즘 위가 또 맛이 갔다옹...요즘 완전히 미쳐가고 있다. 꿈에서도 지도교수 이름이 나오는걸 보고 혼자 피식했다...ㅠ.ㅠ 그나마 람스가 셤을 잘봐 대리만족하고 있음...아..나도 빨랑 끝내고프당....

    • 수면부족 2007/02/22 13:54  address  modify / delete

      오오, 오빠 시험 잘 봤구나. 잘됐네. ^^
      나도 논문 쓸 때 DS홍이 꿈에 나오던 게 생각난다. ㅠ_ㅠ 윽. 생각만 해도 점심 먹은 게 소화가 안 되네...힘내.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에효, 타지에서 고생이 많다...화이팅!!!

  2. Lizard King 2007/02/25 02: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감기 다 나았나? 감기엔 무조건 쉬는게 약인데. 건강보험 재정도 생각하면ㅋ

    팽순이 고생하나보네. 근데 어째 글은 미괄식인거 같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