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ene #1.

(고모 생각) 고모야 내가 약 발라주께. 발톱에 아야한 거 얼릉 나아~
(지인이 생각) 스케치북이 부족해. 얼른 발톱을 내밀어라.


Scene #2.

(고모 생각) 고모야 일 하느라 피곤하지? 귤 먹고 힘내~
(지인이 생각) 옛다, 먹고 떨어져.


Scene #3.

(고모 생각) 고모야 코 간지러워~~
(지인이 생각) 윽 냄새.


누구 생각이 맞을까요.
진실은 저 너머에...
2008/10/29 01:05 2008/10/29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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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팽순이 2008/10/29 20: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언니 너무 깊은 상처를 안고 계신듯...ㅋㅋ 치유하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