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성급해서는 안 된다.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일은 지난 사랑에 대한 충분한 반성이다.
그리고 그렇게 반성의 시간이 끝나면 한동안은 자신을 혼자 버려둘 일이다.
그게 한없이 지루하고 고단할 지라도 그래야만 한다.
그것이 지나간 사랑에 대한, 다시 시작할 사랑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지도 모른다.
노희경 작가의 새 작품, 그들이 사는 세상.
역시나, 좋다.
(하지만 현빈과 송혜교 외모의 PD들이라니. 좀 너무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나저나
이 머리는 송혜교니까 어울리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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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지?
권력관계가 사라져야 진정한 동료가 될수 있다는 것에 완전 공감했다.
요즘 재미난 드라마 많아서 행복하다..ㅎㅎ
베바가 이상하게 흘러가서 실망하던 차에 그사세 등장! ^o^
여전히 혜교님은 이뿌시네♡.♡
난 삼순이 현빈머리 댄디컷? 해본다 했다가 곰이랑 도마뱀한테 한소리 듣고 좌절했었다 니 머리크기를 생각해봐라 어울리겠나! T^T
당신의 용감한 시도 난 추천! 혜교머리함 해봐라 니 혜교 안경도 있다아이가ㅎ
단, 이상하면 놀리기는 할꺼다ㅋ
현빈도 머리 엄청 크다던데...그래도 현빈 머리는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제발...
혜교 머리 말고, 웨이브 파마할거다 ㅎㅎ
울언니 한 5달전쯤 저머리였는데, 나름 귀여웠당. 좀 코믹한 느낌도 없잖아 있지만 나름 귀여움.ㅋㅋ 함 해봐.
지금 당장 저 머리했다가 무슨 비웃음을 사려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송혜교랑 비교하며 웃을거야...내년 쯤에나 한 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