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하고,
클라이언트나 실사 쪽과 커뮤니케이션해서 처리해야 할 일부터 해 놓고,
서류 처리하고,
데이터 1차 처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6시가 다 되어간다.
이제부터 가이드라인 작성...하기보다는, 밥 먹고 해야겠네. 이러니 야근을 안 할 수가 있나.
하지만.
오늘따라(응?) 일이 되지 않는군.
마음이 붕 뜨는 것은 올림픽 탓인가.
+ 왜 난 항상 왼쪽 머리카락만 뻗치는* 것일까.
(* '뒤집어지는'의 서울말이 이게 맞나? 십몇년을 살아도 서울말 잘 모름 -.-;;;)
+ 핸드폰 사진에서 발견
클라이언트나 실사 쪽과 커뮤니케이션해서 처리해야 할 일부터 해 놓고,
서류 처리하고,
데이터 1차 처리하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6시가 다 되어간다.
이제부터 가이드라인 작성...하기보다는, 밥 먹고 해야겠네. 이러니 야근을 안 할 수가 있나.
하지만.
오늘따라(응?) 일이 되지 않는군.
마음이 붕 뜨는 것은 올림픽 탓인가.
+ 왜 난 항상 왼쪽 머리카락만 뻗치는* 것일까.
(* '뒤집어지는'의 서울말이 이게 맞나? 십몇년을 살아도 서울말 잘 모름 -.-;;;)
+ 핸드폰 사진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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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치는 것일까'가 아닐까? -native speaker-
그렇군! ㅎㅎㅎ 근데 나한테는 "삐치는" 거나 "뻗치는" 거나 둘 다 뭔가 직선으로 뻗어나가는 느낌이거든. 그래서 항상 이 말 들을 때 이상했음. 뒤집어지는 건 곡선 형태로, 반대방향으로 머리카락이 말 그대로 뒤집어지는건데 그걸 왜 직선으로 뻗는 느낌의 삐친다라고 표현할까 생각했지. ㅋㅋ
내 생각에 삐치다의 삐침은 한자 서예 배울 때 '삐침'과 '파임'을 배울 때 그 뜻일 듯... 약간 비스듬하게 돌아가다 뭐 그런 이야기일 걸...
내 머리도 특정 부분만 뒤집어 지는데 아무래도 머리통 생김새 때문이 아닐까
오...역시 고미 ㅎㅎ 서예까지.
머리통 때문일까? 파마 힘보다 센 머리통 모양?
진짜 난민 같구먼.. ㅎㅎ 저때 왜 그렇게 신났었을까.
나도 차장님이 써준 i love kang 사진으로 간직하고 있어요. ㅋㅋ
그건 어디에 썼었지? 팔이었던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