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우울

from 일상의 독백 2007/11/22 19:07
2개 프로젝트의 보고서와 데이터를 끌어안고 있는데
제안서 쓰게 됐다.
왕짜증에 급우울이다.

다 퇴근하고 나만 이렇게 있다.

이제 체념할 때도 됐는데, 감정조절이 안 된다.


2007/11/22 19:07 2007/11/22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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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0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하하하하하..

    죄송합니다.(__);;

  2. 코알라 2007/11/23 17: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야 관둬라 관둬.다 즐겁게 먹구 살자구 하는 짓인데 하구한날 야근이냐!
    부양가족이 있는것도 아닌데 과감하게 관두고 딴일 찾든지 모아논 돈으로 공불 하던지 해라.
    ...
    ..
    .
    아님 그만 체념해. 불쌍한 울 부족이. 토닥토닥.

    • 수면부족 2007/11/24 01:34  address  modify / delete

      흑 ㅠ_ㅠ
      주말에도 나가서 일해야 돼. ㅠ_ㅠ
      그새 제안서 하나 더 들어왔어...ㅠ_ㅠ
      일이 몰릴려니까 진짜 너무하게 돌아가네.ㅠ_ㅠ
      나 그래도 이거 어떻게든 하고,
      1월 30일에는 꼭 스페인으로 뜰거야!!!!!!!!!!!! >_<

  3. 경희 2007/11/24 11: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스페인.

    흑. 스페인을 갈 수 있다면 제안서는 하나 더 해도 좋을것 같애 ㅠ_ㅠ

    • 수면부족 2007/11/24 11:37  address  modify / delete

      아직 부장님은 모르신다...
      일단 내 맘대로 비행기표 끊어놓고. ㅡㅡ;;;
      무슨 일이 있어도 갈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