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재첩

from 일상의 독백 2008/03/31 16:55


토요일 꼬막 한 접시
일요일 재첩국 한 그릇

사랑하는 꼬막과 재첩을 마음껏 먹었더니 식욕이 거진 되돌아왔다.
아 또 먹고 싶다. 냠냠.

이제 조개구이만 남았는가!
2008/03/31 16:55 2008/03/3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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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주원 2008/03/31 20: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주형... 이거 어데 가면 파노??
    나 먹고 싶어 죽겠다...
    델꼬가도...
    델꼬가도...
    저녁 먹었는데도... 급 땡긴다...
    어제 청담골에서 남기고 온 김치찌개도 계속 눈 앞에 아른아른...

    • 수면부족 2008/03/31 22:05  address  modify / delete

      신림동 허름한 술집 ㅋ 담에 가까?
      난 김치찌개보다 재첩국이 더 생각난다. 김치찌개는 오늘 또 먹었거덩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