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막_2

from 일상의 독백 2007/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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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말로 꼬막무침 좀 해 달라고 그랬더니
오늘 아침상에 진짜 꼬막이 올라왔다.

ㅠ_ㅠ
2007/03/28 09:00 2007/03/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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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엘제이 2007/03/28 11: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일 아침에는 역시 그냥 지나가는 말로... "아~~~ 고급 소갈비가 먹고 싶다~~" 라고 한번 해 보시는게... 아니면 "아~ 최고급 스테이크와 함께라면 아침이 참 상쾌할텐데" 하고 해보세요 -_-;;

    • 수면부족 2007/03/28 12:32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너무 자주 써 먹으면 효과 없어질까봐 겁나요.

  2. 2007/03/28 13: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처절한 아침에 사진찍은 니가 진짜 대단해보인다-,-;; 난 아침엔 완전 기절모드 ㅋㅋ

    • 수면부족 2007/03/28 13:49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감동 받아서 '이건 기록으로 남겨야겠다' 생각했지. ㅋ
      사진 볼 때마다 감동을 느낄꼬야~ ㅎㅎㅎ

  3. 팽순이 2007/03/28 2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 보아하니 흥분해서 먼저 집어 먹다가 '아! 사진찍어야지' 하고 찍은 듯 하군..일부가 비어있음...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