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

from 일상의 독백 2008/11/02 23:55

여미지 식물원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던 곳


세상에...나무를 저 지경으로 만들어 놓다니...


몰지각한 사람들 때문에 나무가 신음한다.
2008/11/02 23:55 2008/11/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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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팽순이 2008/11/03 0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얼마전 엄마랑 스위스 놀러갔다가, 루체른에 있는 목조다리를 온통도배한 한국말들 보고 정말 엄마랑 경악했다. 어찌된게 정말 한국말밖에 없더라..너무해...

  2. ㅉㅇ 2008/11/04 11: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근데와 제주도 나무가 충청도 사투리를 쓰노
    ... 역시 쓸데없는 지적이었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