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섬

from 일상의 독백 2007/09/23 22:54



추석 전 짬을 내어 다녀온 가평.
팬션의 느무 귀여운 강아지. 꼬리를 살랑살랑~~~ 어찌나 귀엽던지.
아우 사진만 봐도 귀여워 죽겠다.  ^^




가을이라고 꽃이 이렇게 이쁘게 다 피었다.
올 가을은 단풍놀이 꼭 가야지.




남이섬 입구에 있던 커다란 책.
무슨 뜻으로 세워놓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여튼 책 속에 파묻힌 기분 좋다. ^^




말로만 듣다 드디어 가 본 남이섬은,
온 섬 전체가 사랑의 테마 ♡
으흠.
다음번엔 꼭 데이트로 오자며,,,
처자셋은 그렇게 서로 딴 생각.ㅋ 

2007/09/23 22:54 2007/09/23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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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팽순이 2007/09/24 05: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오오....멍멍이의 골상이 완벽한 혈통의 소유자임을 드러내는구나. 본시 순종 똥개가 젤로 이뿌다옹!

    • 수면부족 2007/09/25 00:07  address  modify / delete

      그치? 안 그래도 이 강아지 보는 순간
      역시 변견이 최고 귀여워!
      생각을 했더랬지 ㅎㅎ

  2. 2007/09/25 23: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관광지에 동성 셋이 나타나면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합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3. 쏜양 2007/10/02 06: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잊혀지지가 않는다...최근 내 주변 사람들 다 알아..낙엽쓰는 아자씨...ㅋㅋㅋ

  4. 팽순이 2007/10/03 0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앗..사진속의 저 아자씨가 저 하트를 만든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