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전 짬을 내어 다녀온 가평.
팬션의 느무 귀여운 강아지. 꼬리를 살랑살랑~~~ 어찌나 귀엽던지.
아우 사진만 봐도 귀여워 죽겠다. ^^
가을이라고 꽃이 이렇게 이쁘게 다 피었다.
올 가을은 단풍놀이 꼭 가야지.
남이섬 입구에 있던 커다란 책.
무슨 뜻으로 세워놓은 건지는 잘 모르지만,,,
여튼 책 속에 파묻힌 기분 좋다. ^^
말로만 듣다 드디어 가 본 남이섬은,
온 섬 전체가 사랑의 테마 ♡
으흠.
다음번엔 꼭 데이트로 오자며,,,
처자셋은 그렇게 서로 딴 생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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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멍멍이의 골상이 완벽한 혈통의 소유자임을 드러내는구나. 본시 순종 똥개가 젤로 이뿌다옹!
그치? 안 그래도 이 강아지 보는 순간
역시 변견이 최고 귀여워!
생각을 했더랬지 ㅎㅎ
관광지에 동성 셋이 나타나면 마을 주민들이 불안해합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ㅋ 뭐! 뭐!
잊혀지지가 않는다...최근 내 주변 사람들 다 알아..낙엽쓰는 아자씨...ㅋㅋㅋ
진짜? ㅎㅎㅎㅎ
앗..사진속의 저 아자씨가 저 하트를 만든 거였어?
응.
장인정신이 느껴지지 않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