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필요한 때

from 일상의 독백 2008/02/18 19:34
울 부서 사람들이 나를 찾아올 때는 3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핸드폰 충전기 빌리러.
둘째, 과자 봉지 뜯어 달라고.
셋째, 병뚜껑 열어 달라고.


ㅋㅋㅋ
2008/02/18 19:34 2008/02/1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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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희 2008/02/18 20: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역시 태릉인!

    • 수면부족 2008/02/18 20:44  address  modify / delete

      내 마음의 고향, 태릉 ♡
      베이징 올림픽을 향해, 이번에 몬주익에 가서 좀 뛰어주고 왔다. ㅎㅎㅎ

  2. 경화 2008/02/27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울집엔 여자밖에 없어서 병뚜껑 못따서 도로 슈퍼가서 따 달란 적 있었는데..ㅋ

    • 수면부족 2008/02/28 09:26  address  modify / delete

      우워!!!! 선씨집안 여자들 사이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