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루나파크루나파크 다이어리는 늘 공감가는 내용이지만(특히 일과 관련하여) 어제 일기의 저 장면에서도 끄덕끄덕.
잘 잤니 방가야? ♡
넌 할부 아니란다. 넌 완전히 내꺼! 아흥!!
깨끗이 세차해 줄게!
+ 미안해. 얼른 병원 데려다 줄게...옆구리 시려도 좀만 참아. Y_Y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인상을 쓰며 "너무 흔하잖아요" 하길래 살짝 욱 했음 ㅋ 방가는 내가 정말 강하게 키우고 길들인 애란 말이예요! 똑같은 은색 아반떼 100대가 서 있어도 나는 방가를 금방 찾아낼 수 있단 말이예요는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 거짓말, 절대 못 찾는다에 내 돈 모두와 내 손모가지를 건다가 더 정확...-.-a 방가야 그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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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도 이글보면서 방가와 수면부족님 생각했어요
ㅋㅋㅋ 옆구리 터지게 해놓고 고쳐주지도 않는 저는 나쁜오너인 것 같아요...
아 웃겨. 니가 못찾는다에 나도 내 돈모두와 내 손모가지를 건다-_-;
나도 그렇다는-_- 나는 내가 마팅이를 타고 있으면서도 길에 은색 마팅이가 지나가면
'어 내 차네-_-?' 한다는;
ㅎ ㅏ..
ㅋㅋㅋ 어 맞어, 나도 그럴 때 있엉 ㅋㅋㅋ
너네는 흰색 아반떼만 보면 '아빠따'(아빠차)를 외치는 현욱이와 같은 수준..ㅋ
현욱아~ 노올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