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카 ♡

from 일상의 독백 2008/12/09 14:46
 출처 : 루나파크
 
루나파크 다이어리는 늘 공감가는 내용이지만(특히 일과 관련하여) 어제 일기의 저 장면에서도 끄덕끄덕.
잘 잤니 방가야? ♡
넌 할부 아니란다. 넌 완전히 내꺼! 아흥!!
깨끗이 세차해 줄게!
+ 미안해. 얼른 병원 데려다 줄게...옆구리 시려도 좀만 참아. Y_Y

(며칠 전에 어떤 사람이 인상을 쓰며 "너무 흔하잖아요" 하길래 살짝 욱 했음 ㅋ  방가는 내가 정말 강하게 키우고 길들인 애란 말이예요! 똑같은 은색 아반떼 100대가 서 있어도 나는 방가를 금방 찾아낼 수 있단 말이예요는 암쏘쏘리 벗알러뷰 다 거짓말, 절대 못 찾는다에 내 돈 모두와 내 손모가지를 건다가 더 정확...-.-a 방가야 그래도 사랑해)
2008/12/09 14:46 2008/12/0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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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자 2008/12/09 16: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ㅋㅋ 저도 이글보면서 방가와 수면부족님 생각했어요

    • 수면부족 2008/12/10 00:33  address  modify / delete

      ㅋㅋㅋ 옆구리 터지게 해놓고 고쳐주지도 않는 저는 나쁜오너인 것 같아요...

  2. 경희 2008/12/10 1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 웃겨. 니가 못찾는다에 나도 내 돈모두와 내 손모가지를 건다-_-;

    나도 그렇다는-_- 나는 내가 마팅이를 타고 있으면서도 길에 은색 마팅이가 지나가면
    '어 내 차네-_-?' 한다는;

    ㅎ ㅏ..

  3. 경화 2008/12/10 12: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너네는 흰색 아반떼만 보면 '아빠따'(아빠차)를 외치는 현욱이와 같은 수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