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회식

from 일상의 독백 2007/09/07 09:46


술 안 마시고 1차, 2차 노래방까지.
거 쉽지 않네;;;

사랑하는 방가 덕분에 끝까지 자제할 수 있었다.
- 대신 다음 기회를 두고 보겠다는 무서운 눈빛들 ㄷㄷㄷ
2007/09/07 09:46 2007/09/0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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