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문자 소리에 눈을 떴다.
"과장님 오고 있어요? 무슨 일 있나 해서요." 라는 엘레강의 문자.
'으응? 이 아침에 강이 왜 이런 문자를...?' & 문자가 온 시간 확인
10시 11분
뜨아아아악.
정말 미친 듯이 세수하고 옷만 갈아입고 튀어나왔다. 11시 넘어 출근...
늘 그렇듯이 아쉬운 일요일 밤의 끝을 잡느라 3시가 넘어서야 잠든 게 화근이었다.
오늘따라 엄마도 안 계셔서 늦잠자도 깨우는 사람이 없었네.
알람이 안 울린건지, 너무 깊게 자느라 나도 모르게 알람을 끈건지.
다행히 오전에 이사님이 미팅 나가시고 안 계셨다. 휴. ^^v
그런데도 하루종일 눈도 못 뜨고 있다. 피곤하네.
뭐 여튼 오전은 그렇게 보내고
오후는 프로젝트 관련 회의로 보내느라 명박이 시대가 열리는 거 보지도, 듣지도 못해서 다행.
"과장님 오고 있어요? 무슨 일 있나 해서요." 라는 엘레강의 문자.
'으응? 이 아침에 강이 왜 이런 문자를...?' & 문자가 온 시간 확인
10시 11분
뜨아아아악.
정말 미친 듯이 세수하고 옷만 갈아입고 튀어나왔다. 11시 넘어 출근...
늘 그렇듯이 아쉬운 일요일 밤의 끝을 잡느라 3시가 넘어서야 잠든 게 화근이었다.
오늘따라 엄마도 안 계셔서 늦잠자도 깨우는 사람이 없었네.
알람이 안 울린건지, 너무 깊게 자느라 나도 모르게 알람을 끈건지.
다행히 오전에 이사님이 미팅 나가시고 안 계셨다. 휴. ^^v
그런데도 하루종일 눈도 못 뜨고 있다. 피곤하네.
뭐 여튼 오전은 그렇게 보내고
오후는 프로젝트 관련 회의로 보내느라 명박이 시대가 열리는 거 보지도, 듣지도 못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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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대 첫 날씨가 아--- 주 좋군요.ㅋㅋ
저는 어제 한숨도 못 자고(커피 몇 모금이 화근 ㅠ_ㅜ)
8시 반까지 나왔는데, 어째 만년지각생과 모범생이 이리도 다른 하루를 보냈는지..
ㅎㅎ 맞네, 오늘 일찍 나왔겠구나.
난 오늘 완전히 째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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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