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 10억

from 일상의 독백 2009/07/19 00:07

비운의 람보르기니? 비운의 소나타 운전사?

지난달 인터넷에서 이 사건을 접했을 때 막 자동차 보험 1년치를 갱신한 시점이었다.
사건을 보며 남일이 아니라 덜덜덜 떨었고
결국 대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변경했다. (만4천원 정도 더 낸 듯)

오늘 기사까지 났네.

아...외제차들은 너무 무서워.
게다가 그냥 앞에 가던 외제차를 박은 것도 아니고.
탁송차 받았는데 람보르니기가 튀어나오고, 낭떠러지에 굴러떨어지다니...
소나타 운전사는 그 후 어떻게 됐을까.
정말 눈물 나온다.

2009/07/19 00:07 2009/07/1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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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희 2009/07/19 11: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내가 다 어지럽네..-_- ㅎ ㅏ..

    살면서 피해야할것들이 너무 많다..

    • 수면부족 2009/07/20 00:31  address  modify / delete

      특히 서울 차도는 정말 ㄷㄷㄷ해서...진짜 생각만해도 끔찍하지 않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