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진, 신경숙

from 일상의 독백 2007/07/29 00:59
읽으면서
'이거 신문 같은데 연재하면서 쓴 거 아닌가?'
싶었는데 역시나 그랬나보다.

와,,,스스로에게 감탄하고 있다. ㅋ
글의 호흡을 읽어있어, 주형. 대단해! ㅋ
2007/07/29 00:59 2007/07/2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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