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작년까지와 올해가 너무 다르다.
작년에 회사일로 너무 혹사를 해서 그 후유증인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완전 비실비실 ㅜ_ㅜ
새벽 3시, 4시쯤은 우습게 여기고, 그러고도 출근 잘만 했는데
요즘은 1시 정도에 자는데도 계속 비실비실, 에너지 제로 상태다.
어깨, 목 뭉침은 사그라들 생각을 않고.
술도 못 하고.
보고서 써야 하는데 계속 책상에 픽픽 쓰러진다.
팀원이 보고서 쓴 것도 검토해 줘야 하는데 도저히 리뷰를 못 하겠다.
흑흑흑.
왜 이리 기운을 못 쓰는겨.
회사생활 4년에 진짜 몸 다 망가진 건가?
어디가서 딱 한 시간만 자고 올까. --;
(추가)
한 20분 정도 자고 왔더니 살 것 같다 ㅎㅎㅎ
...
결국 식곤증이었던 것인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술을 끊으세요. ㅡㅡ+
요즘은 거의!(-.-) 안 마시단 말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