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라면값' 발언에 농심 '전전긍긍'
기업들 설설 기는 모습에 기가 차서 숨이 막힌다.
언론들 기상천외한 발상으로 명바기 받들어 모시는 모습에 머리 꼭지가 돌아버릴 것 같다.
이제 탓 돌릴 사람도 없고, 한 마디 한 마디에 벌벌 떨어야해서 어쩌나.
대통령 한 마디 정도 코웃음 치던 게 당신들 아니었나.
아 아니지. 잠시 그랬던 것 뿐이구나.
아 아 미안, 또 실수했네.
잃어버린 10년, 우파 인력pool을 바닥나게 했다던 좌파정권 10년이면 잠시가 아니구나.
참으로 길고도 길었겠어. 그치?
이 놈의 급흥분...
기사 제목 보자마자 너무 화가 나서...
웃겨 정말, 하고 웃어넘길 수 있어야 되는데. 난 여전히 유머감각도 부족한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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