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안마기 과다사용과 무식한 힘이 빚어낸 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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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갑고 쓰리다...

연고 발라 달라고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비명을 지르며 기겁을 하신다.
징그럽다고 제대로 보지 않고 약 발라주는 엄마나, 고개숙이고 얌전히 약 다 바르길 기다리는 나나 똑같이 중얼거렸다.
"무식하다 무식해..."

머리 묶고 다니면 안 되겠지?
...
2008/09/03 23:21 2008/09/03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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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E 2008/09/04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ㅡ.,ㅡ 헉.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