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eepysun
관리자
Login
/
글쓰기
/
태그
/
방명록
무식이 초래한 비극
from
일상의 독백
2008/09/03 23:21
목 안마기 과다사용과 무식한 힘이 빚어낸 참상
따갑고 쓰리다...
연고 발라 달라고 엄마한테 보여드렸더니, 비명을 지르며 기겁을 하신다.
징그럽다고 제대로 보지 않고 약 발라주는 엄마나, 고개숙이고 얌전히 약 다 바르길 기다리는 나나 똑같이 중얼거렸다.
"무식하다 무식해..."
머리 묶고 다니면 안 되겠지?
...
수면부족
2008/09/03 23:21
2008/09/03 23:21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
2
개가 달렸습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www.sleepysun.com/trackback/790
댓글을 달아 주세요
JUNE
2008/09/04 09: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ㅡ.,ㅡ 헉.헉.헉.
수면부족
2008/09/04 11:07
address
modify / delete
너무 따가워 ㅠㅠ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 prev
1
...
945
946
947
948
949
950
951
952
953
...
1672
next >>
Category
전체
(1672)
일상의 독백
(1299)
My Favorite Things
(141)
Viewfinder
(101)
Ditto
(65)
통계로 보는 세상
(12)
쿠바여행 Viva Cuba!
(27)
똘이랑♥
(27)
Recent Post
0518
(1)
0515
(4)
-
(2)
0509
(2)
0505-0506
(6)
Recent Comment
나도 딸램 시댁에 보내서 키우며 주....
maemuki
05/19
오...윤태호 '미생'을 보는 듯한 느....
수면부족
05/17
해운시장 상황 및 운임인상 문제로....
어?
05/17
눈을 못 뜨겠어......ㅠㅠ.
수면부족
05/16
요즘 뭐 그런 season 인가? 나도....
maemuki
05/16
Calendar
«
2012/05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ㅡ.,ㅡ 헉.헉.헉.
너무 따가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