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참 추웠다

from 일상의 독백 2008/10/28 01:25

(퇴근길)
아 춥다. 아직 얇은 홑이불인데...어제 이불 바꿔 놓을 걸.
엄마는 아까 주무신다고 했으니 그냥 얇은 거 덮어야겠네. 오늘 밤 엄청 춥겠다. T_T

(방문을 열자)
어? 이 온기는 뭐지. 보일러 트셨구나. 아 따땃해 :)


이번 주도 힘들어요. 잉잉.
2008/10/28 01:25 2008/10/2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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