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과 여름은 보고 싶은 영화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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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Iron Man
: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그가 수퍼액션 히어로라니.
인크레더블 헐크 The Incredible Hulk
: 에드워드 노튼이라잖아.
핸콕 Hancoke
: 갈수록 완벽한 히어로보다 좀 모자라고 측은한 히어로들이 계속 나오네.
다크 나이트 The Dark Knight
: 배트맨을 어찌 안 볼 수 있으리오. 히스레저에 게리올드만까지.
적벽대전
: 오로지 양조위!!!
장강7호 CJ7
: 오로지 주성치!
해프닝 The Happening
: 샤말란 감독, 식스센스의 포스만 나와 준다면.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 인디아나 아저씨, 존 맥클레인 아저씨처럼 멋지게 돌아오실 건가요. 빰빠밤빠~빰빠바~
월·E Wall·E
: 작년 극장에서 예고편으로 볼 때부터 보고 싶었다구. 700년간 쓰레기만 치운 미련 순둥이 로봇이라니.
비스티 보이즈
: 하정우, 윤계상, 호스트. 하악하악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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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봉하고 있는 영화 중에서는 테이큰이랑 경축! 우리사랑 괜찮을 것 같은데.
아,,,
이 많은 영화들 혼자서 다 봐야 할까. ㅜ_ㅡ
* 변영주 감독의 화양연화 한 줄 평 - 당신이 외롭다 느낄 때 최고의 위안이 될 영화.
화양연화부터 복습하고 시작해야 하나. 이 눈부신 봄날에 화양연화는 왠지 좀 우울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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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큰 봤는데, ㅎㄷㄷ
쫌.. 많이 무섭 ㅠ_ㅠ
우리 신랑은 내가 아이언맨 안봐줄까봐 완전 쫄아있다. ㅋ
안 그래도 이제 무서운 영화 혼자 보기 싫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음. ㅋ
/ 난 아이언맨 완전 재밌게 같이 봐 줄 수 있는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