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_해운대

from Viewfinder 2009/05/04 12:07





사진을 다시 보니 모래사장을 밟고 싶어진다.


아버지와 아들
친구 남편들은 어찌 그렇게 하나같이 자상하고 다정하고, 애기도 잘 보는지 ㅋ






2009/05/04 12:07 2009/05/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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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심코 2009/05/06 09: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