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약의 정체도 궁금하지만 , 약을 저렇게 이쁘게 담.아.서. 먹는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무슨공주같다. ㅋㅋ '마마.. 빨간약 드실 시간이옵니다.' 머 이런거. 나도 낼은 이쁜 그릇에 담아서 비타민-_-먹어야지. 훗훗. (저 약, 몸에 좋은거지? 안좋아서 먹는건 아니지?)
ㅎㅎㅎㅎ 엉, 비타민이당. 엄마가 매일 아침 저렇게 종지그릇에 담아 놔 두신다. ㅋ 그러고보니 공주마마같네. 첨엔 계속 귀찮다고 거부하다가, 요즘엔 그냥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이 약 먹고 현실을 직시하자 싶기도 해서 먹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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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약의 정체도 궁금하지만 , 약을 저렇게 이쁘게 담.아.서. 먹는다는게 너무 신기하다.
무슨공주같다. ㅋㅋ
'마마.. 빨간약 드실 시간이옵니다.' 머 이런거.
나도 낼은 이쁜 그릇에 담아서 비타민-_-먹어야지. 훗훗.
(저 약, 몸에 좋은거지? 안좋아서 먹는건 아니지?)
ㅎㅎㅎㅎ 엉, 비타민이당.
엄마가 매일 아침 저렇게 종지그릇에 담아 놔 두신다. ㅋ 그러고보니 공주마마같네.
첨엔 계속 귀찮다고 거부하다가, 요즘엔 그냥 매트릭스의 네오처럼 이 약 먹고 현실을 직시하자 싶기도 해서 먹는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