뽁뽁이

from 일상의 독백 2007/11/20 20:58



아놔
퇴근하고 방문을 열었더니 뽁뽁이 폭탄이...

뽁뽁이 좋아하는 딸을 위해 엄마가 침대에 고이 놔두셨다. 어흐흑....
오늘밤은 외롭지 않겠군화.  -o-




2007/11/20 20:58 2007/11/20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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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1/23 00: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두얼굴의 여친..인가?
    그 영화를 보면, 정려원이 뽁뽁이로 감정 조절하더라구요.

    혹시 이중인격자???????????

    • 수면부족 2007/11/23 09:16  address  modify / delete

      홋 진짜??
      나도 어제의 우울한 마음을 뽁뽁이로 달랬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