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넘게 쓴 회사 컴퓨터가 교체되었다.
본체 바뀐 거야 별 상관이 없는데,
무려 22인치의 와이드 모니터로 바뀌고 나니 적응이 안 된다.
눈은 작고, 모니터와의 거리는 가까운데 화면이 너무 크다.
아직은 감당이 안 되네.
사람은 간사해서 적응이 빨리 될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어색하다.
난 역시 변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가보다.
본체 바뀐 거야 별 상관이 없는데,
무려 22인치의 와이드 모니터로 바뀌고 나니 적응이 안 된다.
눈은 작고, 모니터와의 거리는 가까운데 화면이 너무 크다.
아직은 감당이 안 되네.
사람은 간사해서 적응이 빨리 될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이 어색하다.
난 역시 변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가보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도 이거 맘에 안 듦.
도무지 딴 짓을 할 수가 없는 와이드.. -__-
좋은 자리에 있으면서 뭘~ ^^
저....22인치 와이드 모니터 맘에 안드시면... 저한테 그냥 주시면...ㅎㅎ (혹은 뒤통수 예쁜 CRT랑 맞교환도 되는데..ㅎㅎ)
ㅎㅎㅎ 회사에서 준 게 아니라 제 거라면 드릴텐데..../ 전 뒤통수 납작이가 좋아요 ㅋㅋ
워드작업시에는 읽기모드일때는 17인치가 좋은데, 그냥 화면 하나일때는 차라리 15인치가 나은듯.. 근데 22인치로 읽기 모드하면 되게 좋을듯도 한데...해보고파.
컴퓨터가 바뀌면서 Office도 2003에서 2007 버전으로 다 변경됐는데 아직 적응이 안 되네. 이것저것 해보면서 며칠 지나봐야 할 듯. 읽기 모드로도 안 해 봤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