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두 해를 꽉 채워 살아보니...
인생은 참으로 어렵고, 빠르고, 내 맘 같지가 않다.


2009/09/15 00:38 2009/09/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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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askbook 2009/09/15 10: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엇...어제 메신저로 축하인사 하려고 보니 오프라인이어서 나중에 해야지, 하곤 깜빡 했네요. 사실...이 나이쯤 되면 생일이 뭐...꼭 축하할 일인가요....ㅎㅎㅎ 그냥 일년에 한번씩 돌아오는 날이지요...그래도 축하~ (너무 암울한 축하인사가 됐네요..^^)

    • 수면부족 2009/09/15 12:50  address  modify / delete

      ㅎㅎㅎ 감사합니다. ^^ 그러게요...이쯤되면 생일축하 별로 원치 않아요 ㅋ 초도 너무 많아요 ㅠㅠ

  2. 어? 2009/09/15 20: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무조건 축하드립니다

  3. 팽순이 2009/09/16 15:1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생일 늦었넹. 미안!!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 맨날 헷갈려, 09 몇마리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