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길산 수종사 풍경>


아침 일찍 일어나 친구와 등반(하다시피), 양평에 있는 수종사라는 곳에 다녀왔다.
가파른 길을 올라가기는 쉽지 않았지만
땀 흘린 댓가는 있는 법.
강물과 은은한 차향이 함께 있는 산사는
조용하고 평온했다.
이어진 남산타워 방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일몰>
가파른 길을 올라가기는 쉽지 않았지만
땀 흘린 댓가는 있는 법.
강물과 은은한 차향이 함께 있는 산사는
조용하고 평온했다.
이어진 남산타워 방문.
<남산타워에서 바라본 일몰>

주말에 함께할 수 있는 친구들이 있다는 건 참 좋다.
쉽지 않은 시기, 다들 잘 헤쳐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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