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는 사실 거의 안 봤다고 해야한다.
다른 도시들을 다녀오기 위한 거점으로 이용했을 뿐, 정작 마드리드 시내구경은 하지 않았으므로.
어쨌든 스페인의 유명한 새끼돼지 요리를 먹으러 갔다. 시내관광보다는 먹거리! ㅎㅎㅎ
생후 20일 정도된 어린 돼지로 하는 요리라고 하는데,
세고비야가 원조이나 일정에서 세고비야를 뺐기 때문에 마드리드에서 맛 보기로 함.
마드리드에서 유명하다는 보틴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


스페인 식당들은 저녁 8시가 되어야 저녁타임 개장을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한시간 여를 헤매고 헤매다 늦게 찾아간 게 정확히 8시!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안 헤맸으면 오돌오돌 떨며 문고리 잡고 있을 뻔.

빵과 와인도 먹고

이게 바로 그 새끼돼지 요리인데, 생각보다 맛은 별로 +_+
현이 말에 따르면 많이 느끼했다고 함(나는 맛을 잘 모르니,,,패스 ㅋ)

다음 날 아침엔 왕궁 앞에 가서 찰칵.
마드리드는 날씨도 참 흐리고 추웠다...

여기는 왕궁 옆 광장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산초 동상이 있는 공원

산초야 가자!
맨 오브 라만차의 조승우 목소리가 오버랩 된다. :)

2008.01.31.-02.01. Madrid, Spain
이걸로 마드리드 시내는 끝.
지난 번 왔을 때도 마드리드는 다른 곳 가는 거점으로만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
좀 미안하긴 하다. 혹 다음 번에 기회가 다시 있을지도 모르니까 뭐. ^^;;;
이제 이번 여행의 목적인 안달루시야 지방으로 고고씽
엄청 비싼 AVE 타고... T_T 경비의 반은 교통비로 다 쓴 듯.

조금씩 느껴지는 안달루시아의 기운.

다른 도시들을 다녀오기 위한 거점으로 이용했을 뿐, 정작 마드리드 시내구경은 하지 않았으므로.
어쨌든 스페인의 유명한 새끼돼지 요리를 먹으러 갔다. 시내관광보다는 먹거리! ㅎㅎㅎ
생후 20일 정도된 어린 돼지로 하는 요리라고 하는데,
세고비야가 원조이나 일정에서 세고비야를 뺐기 때문에 마드리드에서 맛 보기로 함.
마드리드에서 유명하다는 보틴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


스페인 식당들은 저녁 8시가 되어야 저녁타임 개장을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한시간 여를 헤매고 헤매다 늦게 찾아간 게 정확히 8시!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할 수 있었다. 안 헤맸으면 오돌오돌 떨며 문고리 잡고 있을 뻔.

빵과 와인도 먹고

이게 바로 그 새끼돼지 요리인데, 생각보다 맛은 별로 +_+
현이 말에 따르면 많이 느끼했다고 함(나는 맛을 잘 모르니,,,패스 ㅋ)

다음 날 아침엔 왕궁 앞에 가서 찰칵.
마드리드는 날씨도 참 흐리고 추웠다...

여기는 왕궁 옆 광장

세르반테스와 돈키호테&산초 동상이 있는 공원

산초야 가자!
맨 오브 라만차의 조승우 목소리가 오버랩 된다. :)

2008.01.31.-02.01. Madrid, Spain
이걸로 마드리드 시내는 끝.
지난 번 왔을 때도 마드리드는 다른 곳 가는 거점으로만 사용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네.
좀 미안하긴 하다. 혹 다음 번에 기회가 다시 있을지도 모르니까 뭐. ^^;;;
이제 이번 여행의 목적인 안달루시야 지방으로 고고씽
엄청 비싼 AVE 타고... T_T 경비의 반은 교통비로 다 쓴 듯.

조금씩 느껴지는 안달루시아의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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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의 반을 식비에 쓴 게 아니고?ㅋ
ㅋㅋㅋ 반은 교통비, 반의 반은 식비, 나머지 반의 반은 숙박비.
(잘 먹은 것만 찍어서 그렇지, 매우 누추한 끼니 많았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