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이는 내내 옥수수 성당이라 불렀던 성 가족 성당.

예전에 왔을 때 보고는 너무너무 좋았었던지라 다시 찾아가면서 설레였다.
여전히 한창 공사가 진행 중. 그래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지어진 것 같다.

역시. 가우디의 역작이라 할 만 하다.


가우디에 이어 디자인을 맡은 사람도 자기 세계대로 설계를 했다고 한다.
성당 뒷쪽은 앞의 가우디스러움과 정말 다른 또다른 세계.

성당이 잘 보이는 공원에서 도도하게 한 컷 ㅋ

보께리아 시장구경!

과일이 가득하다~~~~~~


과일 쥬스 쪽쪽 빨며 시장구경~



다시(거의 하루에 한두번은....) 현이가 발견한 미소년.


독어를 쓰는 게르만 청년이었음.
우리는 이 둘을 스토커처럼 따라다녔다. -.,-
람블라 거리의 다양한 볼거리들 - 피아노 치는 개구리

목없는 아저씨

람블라스 거리의 끝, 콜럼버스 상이 있는 곳까지 걸어왔다.

사자 한 마리 몰고 가세요~~~^^

해가 지는 바르셀로나 항구



예전에 왔을 때 보고는 너무너무 좋았었던지라 다시 찾아가면서 설레였다.
여전히 한창 공사가 진행 중. 그래도 예전보다 훨씬 많이 지어진 것 같다.


역시. 가우디의 역작이라 할 만 하다.


가우디에 이어 디자인을 맡은 사람도 자기 세계대로 설계를 했다고 한다.
성당 뒷쪽은 앞의 가우디스러움과 정말 다른 또다른 세계.

성당이 잘 보이는 공원에서 도도하게 한 컷 ㅋ

보께리아 시장구경!

과일이 가득하다~~~~~~


과일 쥬스 쪽쪽 빨며 시장구경~



다시(거의 하루에 한두번은....) 현이가 발견한 미소년.


독어를 쓰는 게르만 청년이었음.
우리는 이 둘을 스토커처럼 따라다녔다. -.,-
람블라 거리의 다양한 볼거리들 - 피아노 치는 개구리

목없는 아저씨

람블라스 거리의 끝, 콜럼버스 상이 있는 곳까지 걸어왔다.

사자 한 마리 몰고 가세요~~~^^

해가 지는 바르셀로나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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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페이지에 형,동생 인물얘기부터 느꼈는데 역시 여행내내 그랬구나.
현이스럽다.ㅋㅋㅋㅋ
현이 정말 끝내줌.....ㅋㅋ
나도 모르는 사이 내 얘기가 오가고 있구나..
세살버릇 어디가겠냐~ ㅎㅎㅎ
암튼, 즐거운,피곤한 여행이었삼.
그 여행 후유증으로 지금도 왕고생중.
아...피로가 24시간 당직 서니까 풀리질 않아.
며칠 전에 전화하니까 끊어버리대...그리고나서 전화도 없고.
싸이 가니까 강릉 얘기가 있길래 진짜 거기 발령 받았나 싶어서 전화했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