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터 감독이 선수들에게 주문하는 것이 다음의 3가지라고 한다.
"첫째 공격적으로 하라(Be aggressive),
둘째 집중력을 높여라(Be focusing),
셋째 실패를 두려워하지 마라(Don't be afraid of failure) 등이다.
이게 지난해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원동력이다. 한국 선수들은 실패를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실패다."
꼭 나보고 하는 말 같다.
집중력은 어느 정도 자신 있는데, 공격적이거나 실패를 두려워 않는 모습은 턱없이 부족하다.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이 더 큰 실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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