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두 사람에게 "아깝다"는 이야기를 들었다.첫째날은 관계의 이야기.한 사람이 지금은 깨어진 관계, 옆에서 보기에 그것이 너무나 아깝다고 했다.둘째날은 나의 이야기.그 사람은 내가, 내 능력이 너무나 아깝다고 했다.흠.동의하는 부분도 있으며, 동의할 수 없는 부분도 있다.반성이 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끙.
관계에 아까움은... 글쎄...정말 그 관계를 꿰뚫고 하는 말인걸까?
그 말을 들을 당시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그 다음날 너무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 이것저것 뒤섞여서 화가 나더라. 나는 그 관계에서 뭔가 중요한 걸 풀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화가 나는 것 같다.
: secret
: name
: password
: homepage
댓글을 달아 주세요
관계에 아까움은... 글쎄...정말 그 관계를 꿰뚫고 하는 말인걸까?
그 말을 들을 당시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그 다음날 너무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더라...
이것저것 뒤섞여서 화가 나더라.
나는 그 관계에서 뭔가 중요한 걸 풀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이렇게 화가 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