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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Viewfinder 2009/03/19 09:19


아침고요 수목원.
꽃 하나 없이 황량했다...
2009/03/19 09:19 2009/03/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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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23 13: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겨울의 수목원도 이렇게 보니 꽤나 운치 잇군요...

    전 그곳까지 올라가...더위에 지쳐선 '아이 시원해' 하며 몸비비며 눈붙인 기억이...

    좋다 ㅎ

    • 수면부족 2009/03/23 16:04  address  modify / delete

      나도 마룻바닥에 드러누워 버렸음 ㅎㅎ
      여름에 시원한 바람 맞으며 낮잠 자는 상상만으로도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