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부산이 쵝오. >_<
바다를 낀 곳, 용궁사, 태종대.
덥기는 했지만 대만족스러웠던 일정이었다.
시간 관계상 장안사를 못 가보고
경화나 혜진이를 못 만난 게 안타까울 뿐.
새벽 클럽에서 만난 연희는 생각할 수록 쇼킹할 따름. ㅎㅎㅎㅎㅎ
친구들이 있고,
바다가 있고,
싸고 맛있는 음식이 있는 부산 ♡
사람들이 고향으로 돌아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

0825 @ 용궁사
으아, 저 쌔까만 팔뚝. 건강미(-.,-) 철철~ ㅎㅎㅎㅎ
으아, 저 쌔까만 팔뚝. 건강미(-.,-) 철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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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클럽?? 연희???
구체적으로 알고 싶소~~
아... 부럽다.... 용궁사 사진 넘 멋진걸... 싸랑해요~~~
난 과중한 업무로 눈밑 다클서클이 2cm 는 되어 가고 있다...
화장으로 커버가 될런지...
ㅜ.ㅜ;;
으하하하하 연희 만난 얘기는 완전 '세상에 이런 일이'다. 지금 생각해도 믿기지가 않는다. ㅎㅎㅎㅎ
이쁜 신부 돼야지~ 술 먹고 놀 생각 말고 피부 가꾸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