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사직 고고씽 =333

하지만, 역시나 한화한테 발리고...
선발 최향남 : 최영필 / 결과 3:5
사진 찍을 때만 해도 1점을 못 내고 있었군. -_-

그래도 웬일이니 웬일이니.
세상에
페레즈 홈런을 다 보고.
(사실 페레즈 타석 들어서기 전에, 대타 안 쓰나,,,하고 있었는데. ㅋ)
사진보니 생각난다.
쏜양의 명대사 - 경기 한~참 보다가
"근데 빨간 게 롯데야, 하얀 게 롯데야?? @_@"

봉다리 흔들고 싶었는데 우리쪽은 안 줬다 ㅠ_ㅠ
more..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민정이도 갔나??
완전 잼났겠네...
ㅋㅋㅋ
민정이 야구는 하나도 몰라서 안 보고 연신 술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