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 하나.
교보문고에서 주문한 책이 도착했는데,
생선이랑 같이 배달이 됐었는지 포장지에서 비린내가 진동을 한다.
포장을 뜯어 책을 꺼내는 그 잠깐 사이에 손에 냄새가 다 배어버렸다.
비누로 손을 씻고 왔는데도 안 없어지네.
교보문고는 자체배달 아니었던가??? 책만 배달하는 거 아니었나? 웬 생선?
아님 배달하는 아저씨 손에서 묻은 것인가.
아,,,이 알 수 없는 냄새. -.,-
잡설 둘.
일이 끝이 없다.
하 기 싫 다 엉 엉
잡설 셋.
아몬드가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좋다하여 거금을 주고 사왔다.
맛있기는 한데,,,,
열량이 엄청나다지 아마???............
잡설 넷.
기사 : "한국 재벌, 문제만 생기면 휠체어로 탈출”
휠체어로 탈출 ㅋㅋ
아 너무 웃겨. 제대로 짚어주시네.
잡설 다섯.
훌륭하게 자라나주고 있는 승호 군(기사클릭).
볼 때마다 왜 이리 가슴이 떨리는 것이냐! 앗흥~
10년, 아니 20년(헉)만 젊었어도...쿨럭. *-_-*
어제는 야구 보느라,,,성종 임금을 못 뵈었사옵니다. 흑흑.
메가TV로 곧 찾아뵙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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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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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호군 첫사진은 소지섭 필이 나는걸..
안 그래도 "리틀 소지섭"이라 불리고 있대.
예전에는 리틀 조승우 라 불렸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