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 보다.

from 일상의 독백 2008/04/24 15:45


오전 9시 30분쯤 종이에 손가락을 베였다.
반창고를 붙이고 있다가 20분쯤 전에 떼어냈는데,,,방금 베인 것처럼 피가 퐁퐁 난다.
난감하다.
2008/04/24 15:45 2008/04/2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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