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손목이 또 시큰거린다.
비가 오려나???
이렇게 약한 통증이 느껴질 때마다, 그 때 뼈가 잘못 붙었나 싶다.
손목뼈가 한 번 부러지긴 했어도, 제대로 붙었다면 통증이 없어야 하는 거 아닐까?
왜 10년이 지나도록 이렇게 가끔씩 시큰거리는지.
어쨌든 오른쪽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지금 뼈를 소재로 하는 [본즈]를 읽고 있어서 그런지 내 뼈에 더 관심이 가네. ㅡ.ㅡ
뼈는 진실을 알고 있다는데, 자 말해보거라. 그 때 잘못 붙은거야??
으,,,심한 통증은 아니더라도 계속 신경이 쓰인다.
(추가)
우와아앙.
비 왔네.
어쩐지!!! 히야...인체는 신비롭단 말이야.
비가 오려나???
이렇게 약한 통증이 느껴질 때마다, 그 때 뼈가 잘못 붙었나 싶다.
손목뼈가 한 번 부러지긴 했어도, 제대로 붙었다면 통증이 없어야 하는 거 아닐까?
왜 10년이 지나도록 이렇게 가끔씩 시큰거리는지.
어쨌든 오른쪽이 아니라서 정말 다행이다.
지금 뼈를 소재로 하는 [본즈]를 읽고 있어서 그런지 내 뼈에 더 관심이 가네. ㅡ.ㅡ
뼈는 진실을 알고 있다는데, 자 말해보거라. 그 때 잘못 붙은거야??
으,,,심한 통증은 아니더라도 계속 신경이 쓰인다.
(추가)
우와아앙.
비 왔네.
어쩐지!!! 히야...인체는 신비롭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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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고나면 손목 진짜 시큰거리는데.. 넌 특히 조심해야겠다.
(시큼이나 시큰이나 그게 그건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시큰이네 ㅋ 수정)
ㅇㅇ 애 낳고 손목 안 좋아졌다는 얘기 많이 들었당...너도 그래?
일단 남편부터..ㅡㅡ;;
아 눼....ㅎㅎㅎㅎ
(몇 년이 지나도 이 소리를 듣다니 흑)
인체가 신비로운게 아니라 니 몸이 정상이 아닌건데 그걸 뭐 그렇게 좋아하노-_-;
그런거 나이들면 진짜 고생한데이--;
듣고보니 그렇네.... ㅡ.ㅡ;;;; 억시 신기하고 기뻤는데...흑
저도 왼쪽 손목 수술했었는데... 5년정도 됐는데도 아직도 구부리면 아파요. 흑
헛 수술씩이나...+_+ 많이 조심하셔야겠네요. 살살~~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