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from 일상의 독백 2008/03/06 11:47

할머니께서 입원하신지가 언젠데 내려가 보지도 못하고,
어젯밤에는 지인이도 응급실로 실려가서 입원 중인데 오늘도 12시가 넘어야 퇴근할 것 같다.
주말에도 나와야 한다.

젠장.
뭐 이러냐......

2008/03/06 11:47 2008/03/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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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19: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래서 과장님 얼굴이 어둡구나.
    과장님 답지 않아욧 화이또!
    그치만 과장님 밥먹는 속도 넘 빨라염. 할일의양과비례하는 그녀의 먹는 속도
    ㅠ_ㅜ

    1위 오과장 2위 임씨 3위 선과장
    4위 김율 5위 양정희 6위 허..
    샐러드를 더 먹고 싶었지만, 소심하게 빨랑 넘겨버렸어 ㅠ_ㅜ 으흑.

    • 수면부족 2008/03/07 09:27  address  modify / delete

      남자들과 당당히 속도를 함께 하는 Sun!!! ㅎㅎㅎ
      (걍 천천히 먹지... --; 어제는 정희씨보다 늦게 먹었단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