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택 선수 최선을 다한 경기 모습 멋졌다.
다른 건 다 이형택 선수가 나은 듯 했는데, 그 놈의 서브, 서브 리턴...ㅠ_ㅠ
정말 아쉬운 패배.
키와 파워, 하드웨어 측면에서 동양인과 서양인 사이에는 정말 넘은 수 없는 벽이 있는 것인가.
마이클 창은 다시 안 나올 예외사항?
& 아무래도 난 선수는 못 되겠다.
서브 에이스나 위닝샷으로 이기는 것보다 오래오래 둘이서 랠리해가며 공 치는 게 재밌다. ㅋ
배드민턴도 그렇고 탁구도 그렇고 공 주고 받는 운동은 다 그런 듯.
이기고 싶은 게 아니라 오래오래 주고 받고 싶으니, 경기가 되겠어?
다른 건 다 이형택 선수가 나은 듯 했는데, 그 놈의 서브, 서브 리턴...ㅠ_ㅠ
정말 아쉬운 패배.
키와 파워, 하드웨어 측면에서 동양인과 서양인 사이에는 정말 넘은 수 없는 벽이 있는 것인가.
마이클 창은 다시 안 나올 예외사항?
& 아무래도 난 선수는 못 되겠다.
서브 에이스나 위닝샷으로 이기는 것보다 오래오래 둘이서 랠리해가며 공 치는 게 재밌다. ㅋ
배드민턴도 그렇고 탁구도 그렇고 공 주고 받는 운동은 다 그런 듯.
이기고 싶은 게 아니라 오래오래 주고 받고 싶으니, 경기가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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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친구가 윔블던 가서 이형택 시합보고 왔는데, 잘하더래.근데 확실히 나도 느끼지만 이 사람들의 몸은 우리와는 틀/리/다...ㅠ.ㅠ
앗, 이제서야 댓글을 봤네.
안 그래도 윔블던 보면서 팽순이는 가서 볼 수 있겠다,,,싶었는데
테니스 코리아 라는 잡지에 경기 관람하러 온 유학생들 사진이 실렸는데, 그 사람들 너 아는 사람들인가? ㅋ
그치...서양 사람들과 동양 사람들의 하드웨어는 진정 넘을 수 없는 벽이란 말인가. 양궁 올인??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