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탓인지, 심하게 걸렸다던 감기 탓인지, 스튜디오 탓인지 모르겠지만
음정도 좀 불안하고 예전의 그 맑게 터지던 목소리가 아니라 많이 안타까웠다. ㅠ.ㅠ
그래도 예능인이 아닌 진지한 모습의 가수 윤종신을 보니 좋다.
텅빈 거리에서>너의 결혼식>오래전 그날 로 이어지는 명곡 퍼레이드. 와,,,
다행히 뒤로 갈수록 목소리가 트이는 것 같았다. 특히 마지막 곡 너에게 간다 를 부를 때 제일 나았던 듯. 어려운 곡인데 나름 무난하게 소화. 아쉽다, 이제 목 트이시는 것 같은데 ^^;
야윈 두 손엔 외로운 동전 두개 뿐...그 시절의 세대만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
아,,,좋다,,,
노래 찾아서 들어보니 텅빈 거리에서는 지금과 정말 다른 목소리. 완전 미성이다. +o+ 별로 안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당연한 건가...
음정도 좀 불안하고 예전의 그 맑게 터지던 목소리가 아니라 많이 안타까웠다. ㅠ.ㅠ
그래도 예능인이 아닌 진지한 모습의 가수 윤종신을 보니 좋다.
텅빈 거리에서>너의 결혼식>오래전 그날 로 이어지는 명곡 퍼레이드. 와,,,
다행히 뒤로 갈수록 목소리가 트이는 것 같았다. 특히 마지막 곡 너에게 간다 를 부를 때 제일 나았던 듯. 어려운 곡인데 나름 무난하게 소화. 아쉽다, 이제 목 트이시는 것 같은데 ^^;
야윈 두 손엔 외로운 동전 두개 뿐...그 시절의 세대만이 공감할 수 있는 가사.
아,,,좋다,,,
노래 찾아서 들어보니 텅빈 거리에서는 지금과 정말 다른 목소리. 완전 미성이다. +o+ 별로 안 변했다고 생각했는데. 20년 가까운 세월이 흘렀으니 당연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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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결혼식에서 오버 창법은 항상 좀 웃겨..ㅋㅋ
우리야 그렇다치고 요즘 애들은 윤종신이 노래 부르는 것 자체가 웃기겠지?
슬픈 노래에 감정이입 안 될 듯 ㅋ
아니? 언제 그랬대요? 어느 프로그램에서? ^-^ 저 윤종신이 제 이상형이잖아요~ 으흐흐~
라라라,라고 수요일 밤에 라디오스타 MC들이 진행하는 음악 프로 하나 생겼어. 스튜디오 안에서 라이브로 노래 부르는 포맷인데 매우 좋음!